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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는 글 “아기 만들기” -Making a Baby
11/20/20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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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만들기

 

임종석부부는 모든 노력(모든 노력에 방점) 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생기지 않아 대리 부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대리 서비스(?) 기사가 오기로 한 날, 종석씨는 출근을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여보 내 출근할텐데, 그 사람 오늘 올거야. 잘 해’ (잘 하라니 무슨 멘트가--)

 

우연히도 30분 후에 신생아 전문 출장 방문 사진사가 가가호호 방문을 하다가 종석씨 집에 오게 

됐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사모님,’ 그 남자가 상냥히 말을 건넸습니다. ‘제가 온 것은…. ‘

 

아니, - 말씀 안 하셔도 돼는데요,’ 종석씨* 부인이 부끄러워 하면서 말을 끊었습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말입니까?’ 사진사가 말했습니다. ‘아 정말 잘 되었네요. 제 전문이 신생아인줄은 아시는지요?’

 

네 그게 제 남편하고 저희가 바라는 것이지요. 자 들어 와서 앉으세요.’

 

잠시 후에 종석씨* 부인이 얼굴을 붉히면서 물었습니다. ‘- 어떻게 시작하나요?’

 

제게 모든 걸 맡기십시요. 저는 보통 두번은 목욕탕에서 하고, 소파에서 한번하고

아마 침대에서도 두어번 하겠지요. 어떤 때는 거실 바닥에서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거실 바닥에서는 확 벌려 놀 수가 있으니까요.’

 

목욕탕, 거실 바닥? 어쩐지 제 남편과는 잘 안 된것이 이상하지도 않군요.’

 

, 사모님, 저희 업계에서는 누구도 모든 경우에 잘 된다고 보증하지 못합니다. 단지 서너군데 

장소와 대 여섯이상의 각도에서 쏜다면, 아마 사모님께서는 아주 만족 하실 겁니다.’

 

어머, 그렇게나 많이요종석씨* 부인이 숨을 몰아 쉬었습니다.

 

사모님, 이 계통 일을 하려며는 공들여 시간을 들어야 합니다. 저 역시 5분 정도에 후다닥 끝내고 

싶지만 틀림없이 사모님은 만족하지 못하실 겁니다.’

 

그걸 누가 모를까봐서요,’ 종석씨* 부인이 작은 소리로 맞장구를 쳤습니다.

 

사진사는 가방을 열고 그의 아기 사진첩을 꺼냈습니다.

 

이것은 버스위에서 한겁니다,’ 사진사가 말합니다.

 

오 맙소사,’ 종석씨* 부인이 목에 손을 대면서 경악에 찬 소리를 냈습니다.

 

또 이 쌍둥이들은 정말로 힘 들었습니다. 특히 애들 엄마하고는 정말로 같이 하기가 힘들었지요.’

 

같이 하기 힘들었다고요?’ 종석씨* 부인이 물었습니다.

 

, 그랬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제대로 하기 위해선 공원으로 애 엄마를 데리고 갔습니다

사람들이 자세히 보려고 네, 댓 겹으로 몰려 들었지요.’

 

 ‘네 댓겹이나?’ 종석씨* 부인이 호기심에 눈을 동그랗게 떴습니다.

 

사진사가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세시간도 더 했지요. 그 엄마는 계속해서 끙끙대고 소리치는 바람에 정말로 집중하기가 

힘들었는데, 점점 날이 어두워져서 서둘러 끝내야 했습니다. 결국엔 다람쥐가 제 연장을 물을려고 

해서 전부 다 쏘고 끝내야 했습니다.’

 

종석씨* 부인이 몸을 기울이면서

말씀하시는게, 정말로 다람쥐가 그연장을 물었단 말인가요?’

 

정말입니다, 사모님, 그럼요, 사모님이 준비 돼셨다면, 제가 삼각대를 설치하고 즉시 작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삼각대라니요?’

 

그럼요 사모님. 제 대포(Canon 카메라)를 올려 놓으려면 삼각대가 필요하지요.

제건 너무 커서 오랫동안은 손으로 잡을수가 없어서요.’

 

종석씨* 부인은 기절 했습니다.

 

* * * * *


"Making a baby.."


The Smiths were unable to conceive children and decided to use a surrogate father 
to start their family..

On the day the proxy father was to arrive, Mr. Smith kissed his wife goodbye and said, 

'Well, I'm off now. The man should be here soon.'

Half an hour later, just by chance, a door-to-door baby photographer happened to ring the doorbell, hoping to make a sale.
'Good morning, Ma'am', he said, 'I've come to...'

'Oh, no need to explain,' Mrs. Smith cut in, embarrassed, 'I've been expecting you.'

'Have you really?' said the photographer. 'Well, that's good. Did you know babies are my specialty?'

'Well that's what my husband and I had hoped. Please come in and have a seat !'

After a moment she asked, blushing,
'Well, where do we start?'

'Leave everything to me. I usually try two in the bathtub, one on the couch, and perhaps a couple on the bed. And sometimes the living room floor is fun. You can really spread out there.'

'Bathtub, living room floor? No wonder it didn't work out for Harry and me!'

'Well, Ma'am, none of us can guarantee a good one every time. But if we try several different positions and I shoot from six or seven angles, I'm sure you'll be pleased with the results.'

'My, that's a lot!', gasped Mrs. Smith.

'Ma'am, in my line of work a man has to take his time. I'd love to be In and out in five minutes, but I'm sure you'd be disappointed with that.'


'Don't I know it,' said Mrs. Smith quietly.

The photographer opened his briefcase and pulled out a portfolio of his baby pictures.

'This was done on the top of a bus,' he said.

'Oh, my God!' Mrs. Smith exclaimed, grasping at her throat.

'And these twins turned out exceptionally well - when you consider their mother was so difficult to work with.'

'She was difficult?' asked Mrs. Smith.

'Yes, I'm afraid so. I finally had to take her to the park to get the job done right.

People were crowding around four and five deep to get a good look'

'Four and five deep?'
said Mrs. Smith, her eyes wide with amazement.

'Yes', the photographer replied.

'And for more than three hours, too. The mother was constantly squealing and yelling -

I could hardly concentrate, and when darkness approached I had to rush my shots.

Finally, when the squirrels began nibbling on my equipment, I just had to pack it all in.'

Mrs. Smith leaned forward.

'Do you mean they actually chewed on your, uh...equipment?'

'It's true, Ma'am, yes.. Well, if you're ready, I'll set-up my tripod and we can get to

work right away.'

'Tripod?'

'Oh yes, Ma'am. I need to use a tripod to rest my Canon on.

It's much too big to be held in the hand very long.'

Mrs. Smith fainted


* * * * *

()

Why Worry , 걱정할게 아무것도 없다.

 

세상엔 걱정할게 딱 두 가지 뿐이다당신이 현재 아프냐 안 아프냐?

안 아프냐걱정할게 아무것도 없다.


아프냐걱정할 게 딱 두 가지다이 병이 날 병이냐 안날 병이냐?

날 병이냐걱정할게 아무것도 없다.

 

안날 병이냐걱정할게 딱 두 가지다. 이 병으로 죽을거냐 안 죽을 거냐?.

안 죽을거냐걱정할게 아무것도 없다.

 

죽을거냐걱정할게 딱 두 가지다죽어서 천국 갈거냐 지옥 갈거냐?

천국 갈거냐걱정할게 아무것도 없다.

지옥 갈 거냐? 지옥 갈 놈이 뭔 걱정이냐. 관이나 짜라!!!

 

난 이걸 통해서 YES NO냐 두 가지로 생각하면 선택이 빨라진다는 걸 알았습니다

또한 세상이 아주 간단히 정리가 되더군요.

computer 0 아니면 1 로만 생각하는지 이제야 깨닫는 진리입니다.

 


좌익이냐? 우익이냐?

죽느냐? 죽이느냐?

좌익의 적폐가 되느냐? 구국의 영웅이 되느냐?


*ㅆ의 부인이란게 금지어라고 해서 입력을 달리 했습니다.

** 정정의 정정: 와 글자 띄우고 였는데 아마 컴퓨터가 욕설인가 싶어서

막은것 같습니다. 운영자의 고충이 클 것으로 보이는데

왜 댓글에서는 개차반같은 소리가 넘쳐 나는지,

모두 정신이 황폐한 사람들만이 있는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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