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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개 길들이기
04/19/201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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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이기

1. 어깨를 펴고 말을 힘있게 하여 개로 하여금 누가 주인인지 알게 . 똑똑한 같지만 개는 

주인이라 인정하면 그냥 따라오게 되어있음.
2.
개줄을 귀에 가깝게 묶고 곁에서 멀어 지거나, 다른 개나 고양이를 보려하면 살짝 줄을 당겨서 

따라오는데만 집중하게 한다. 개의 후각은 몇년씩이라도 기억 될지 모르나 그외의 사항은 눈앞에서 

없어지면 기억에서 사라짐.

3. 어깨를 펴고 힘있게 말을 하여 누가 주인인지를 개에게 알려야 한다.

4. 오천년의 역사에서 꼭같은 사고와 꼭같은 실수를 하는 것을 보면 기억력이 후각보다 -----  

, 원고가 다소 섞였습니다.

5, 말을 힘있게 하여 누가 주인인지 어깨를 펴는 것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6. 어깨를 펴서 개와 함께 어깨동무를---

 

그렇지요. 저는 지난 몇년간 신문, 방송에서 저지른 사기와 유언비어를 아무 비판없이 받아 들이기에 

기억력이 없는가 했습니다. 제가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7. 어깨를 펴고 힘있게 ?운운---

 

, 했습니까

광우병, 미순이, 세월호, 책으로 써도 수십권분량의 유언비어 보도에 한사람도 고발 고소가 없는 

한국민 상대라 벌써 잊었으리라 짐작 했습니다. 정정.

 

이제 들여진 개가 아니라 생각하시면 다시 한번 신문, 방송이 지금 무슨 보도를 하고 있는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신문과 방송에 나오는 것은 말바꾸기의 달인, 노무현 비서실장 출신의 문재인과  확실한 거짓말을 

교과서에 까지 정확히 실은 안철수 이야기만 나옵니다. 둘이 짝짝꿍하던 때가 언제인데 확실한 좌익과 

잡았던 자가 언제 우익의 보수가 되었는지, 마치 종북 위험인물을 찍기 싫은 유권자들은 보수의 

징인 안철수로 향한다는 기사와 악명높은 여론조사가 가득합니다

다른 보수의 인물들은 보이지도 없으니 한국에는 빨간물이 들은듯 보이는 문죄인과 그에 반대하여 보수의 기저귀를 차고 나왔다는 또철수만 있다고 개들을 훈련시켜 갑니다

둘중의 하나를 뿐이라는 보도입니다.

 

광우병 보도, 미순이 보도, 세월호 보도를 믿으시면 두사람만이 확연히 틀린 이념을 가지고 대통령 

선거에 나왔다고 믿으십시요.

그러나 기왕의 보도 행태를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면 무조건 나오는 기사를 꺼꾸로 읽으십시요

안철수의 지지도가 조금씩 문재인이를 넘었다 쳐졌다 하며 낚시꾼의 미끼처럼 유권자의 관심을 

한쪽으로만 몰아 넣습니다. 두사람은 잊으십시요

신문, 방송에 나오지 않는 인물이 우리에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이번 선거는 모바일 투표와 전자 개표기에 의해 결정 것입니다

기계는 거짓말을 합니다. 다만 주인이 끄는대로 움직일 뿐입니다. 혼동했습니다. 다만 기계 조작자가 조작한 프로그램에 따를 뿐입니다

열린 정부의 대통령 사초까지 바꾸는 실력입니다. 여론조사에서는 늘 자신감있는 사람입니다.

 

들여진 개가 되지 않으려면 다음의 일을 하여야 합니다.

모바일 투표를 허용했을 때는 제삼자가 지역마다 1000명씩 무작위 선택으로 본인 확인을 하여 

1% 이상 틀리면 지역 표를 무효화 하지 않으면 부정선거입니다.

전자 개표는 시간별, 지역별로 개표 결과가 나오니까 무작위로 투표함을 선택하여 수검표하고 

결과와 전자개표 결과와 비교하여 1% 이상 틀리면 무효화하지 않으면 부정선거입니다.

이러한 재검표를 시간낭비, 재원부족, 인원부족등의 이유로 거부하는 자가  대통령이 되려고 작정한 

반역자입니다. 삼천만의 선거결과를 몇시간내로 알아야 이유가 없습니다

반역특검과 반역 헌재가 이미 있는 법을 무시하고 넘어가듯 대통령 투표도 순식간에 치뤄내고 

투표지는 30일내로 없어집니다.

노무현이 죽었을때 정권의 타살이라고 웅성이던 세력이 이삼일 후에는 조문 열풍으로 돌아서고

국과수가 부검은 커녕 사체 확인도 못하고 돌아 왔는데 사체는 화장되어 한줌 재가 되었습니다.   

세력이 죽은지 몇십년된 언론인을 무덤에서 파헤쳐 타살의혹을 규명하던 세력입니다.

 

길들이기도 힘들지만, 길든 개가 되지 않는 것도 힘이 듭니다,

 

그러나 개줄 들고 기다리렵니다..


보십시요. 고영태 녹음파일, 손석희의 타블렛도 검사 안한 특검, 앞뒤가 안 맞는 경제공동체란 신개념으로 전원일치의 판결을한 헌재. 벌써 잊지 않았습니까.

집에서 법복입고, 배웅받고, 운전수가 문 열어주는 과정에서도 헤어롤 달고 코스프레한 강심장의 여자도 잊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이 모든 것 다 잊고 6월로 들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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