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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전통문화가 없으며, 있다면 그 주변국인 중국과 일본의 아류다."
09/30/2011 14:05
조회  2344   |  추천   5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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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하고도 수개월이 지난 얘기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오해와 부정적인 정보들로 인해서 코리아타운에 있는 단요가는 정신적, 물질적 피해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만이라도 오해의 끈을 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려 봅니다.

 

단요가는 코리아타운에서 정착 후 13년이 되었고 그 이전인 1991년부터 이곳 코리아타운에서 있었습니다.

비즈니스 하나를 가지고 10년 이상 한 장소에서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것이 크레딧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단요가가 정말로 그렇게 많은 나쁜 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한 장소에서 그것도 한다리 건너면 서로 다 아는

이곳 코리아타운에서 살아 남을 수가 있었을까요...

 

정작 단요가 수련을 하시는 분들은 정말로 단요가가 좋은 일을 많이 한다고 얘길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운동을 하면 좋겠다고 얘길합니다.

근데 해 보시지 않은 분들이 더 '카더라' 통신이 많고 해 보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면서 '하면 안된다.'는 얘기들을 더 많이 합니다.

왜일까요?...누가 그렇게 말을 전하는 걸까요...?

 

단요가는 1985년 한국에서 첫 센타를 열고 '홍익인간 이화세계'라는 대한민국의 국가이념이자 교육이념을

사훈으로 정당하게 운영하는 영리단체입니다.

단, 일반 영리단체와 다른점은 영리적인 방법으로 돈을 벌어서 비영리의 목적으로 돈을 쓰고자 하는 것이 뜻입니다.

단요가가 이렇다...카더라...라는 나쁜 정보를 얘기한다면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을 해 볼 것이며

그렇다면 단요가가 한 선행과 노력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도 분명 살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군'을 이야기하기때문에 특정종교의 수 많은 외압과 음해를 받으면서도 그래도 '단군'를 이야기하는 것은 왜 일까요...

개천절을...단군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내가 존재하는 것은 나의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조국과 내 민족이 있음은, 한민족이라는 뿌리가 있기때문이 아닐까요?

유태인들의 교육이 대단하다고 얘길하지만 정작 우리는 얼마나 자랑스럽게 나의 아들, 딸에게

우리의 정신을, 문화를, 그리고 역사를 알려주고 있는지요?

우리의 정체성은 무엇입니까?

한글을, 사물놀이를, 한복을...알리는 것도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역사가, 우리의 정체성이 조선시대에서 비롯되었습니까? 아님 삼국시대에서부터 출발하였습니까?

정 그것도 아니면, 누구 말대로,

임시정부수립 후 육십몇년의 역사가 우리 역사입니까...

왜 우리나라는 반만년의 역사를 가졌고 우리는 배달민족인가요?

 

단군을 부정하는 반만년의 역사가 나올 수가 있습니까?

또한 단군 고조선의 역사는 실존의 역사이며 우리의 자랑스런 자긍심의 역사입니다.

단군을 이야기 하여야 합니다. 당당하고 힘있게...

우리민족은 개국을 한 것이 아니라 개천을 한 민족입니다.

또한 단군은 신화가 아니라 실존의 역사입니다.

그러한 우리는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자랑스런 민족이며...

우리의 정체성은,

민족의 경전인 '천부경'과 국조 '단군' 그리고 민족철학인 '천지인 사상'과 '홍익인간 정신'이라고 당당하게 얘기해 줄수 있어야 합니다.

천부경은, 우주의 진리를 81자의 글로 밝혀 놓았으며 한민족 사상의 뿌리를 담고 있습니다.

국조 단군은, 우리 민족의 시조이시며 우리 민족의 핵심적인 가치관, 우리민족의 중심가치 철학을 세우신 분입니다.

천지인 사상은, 하늘과 땅과 사람의 근본이 같다는 전통 사상이며

홍익인간 정신은 널리 인간세계를 이롭게 하라...는 우리나라의 건국시조인 단군의 건국이념입니다.

 

단월드는 정당하게 프로그램을 팔아서 영리를 추구하고 번만큼 세금을 내며

남은 이익을 국학원이라는 비영리단체에 아낌없이 도네이션을 하는 그런 단체...입니다.

 

정신이 살아있는 민족은 나라를 잃어도 언젠가는 나라를 되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신을 잃어버린 민족은 있는 나라마저도 언제 잃어버릴지 모를 일인 것 입니다.

 

당신은 누구냐고 물으면...아님 아이들이 자신이 누구냐고 물으면 무엇이라 대답해 주실 겁니까?

난, 혹은 너는 기독교인이야...아님 불교인이야라고 대답하실 겁니까...

나는 그리고 너는 한국인이야 라고 답하실겁니까?

만약 한국인이라고 답하실꺼면...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은 무엇으로 설명하실 겁니까?

 

우리의 정체성과 역사와 문화 그 모든 것을 지킬때입니다.

위로는 중국이...아래로는 일본이 호시탐탐 우리의 역사를 훔쳐가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광복이후 60년정도로 만들려는 발칙한 발상을 하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건국 육십몇주년...그런식으로 행사도 하구요...

 

복잡한 우리나라의 근대역사 속에 우리는 정말로 많이 갈팡질팡합니다.

우파, 좌파로 갈라 놓고

진보, 보수로 갈라 놓고

영남과 호남을 갈라 놓고...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러한 정치적 혹은 힘의 논리에서 안그래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가,

우리내부에서 조차 자신의 이익과 사리사욕에 의해서 우리 스스로를 다시 갈기갈기 찢어 놓고 갈라 놓는 일은

너무도 어리석고 매국의 행각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한민족이라는 구심 속에 그 중심 안에서 우리의 주체성과 정신을 잡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 동북공정을 행하려고 할때 단월드에서 후원하는 국학원청년단이 그것을 막았습니다.

물론 LA에서도 5천명이상의 재외국민들께서 서명을 해 주셨구요...

그리고 해마다 개천절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 생일을, 부모님의 생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생일을 왜 없앨려고 할까요...그것도 같은 우리민족이요...

생일이 없는 사람이 존재하고...

생일이 없는 나라가 있습니까?...

 

이제 이곳에서도 분명 제대로 된 우리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정체성을 알려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세대 분들의 노력으로 의식주의 기반이 다져지고 물질의 풍요로움을 만킥할 수 있는 시기를 맞이했다면

그 좋은 환경들을 물질의 풍요, 물질의 부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이제는 1.5세, 2세, 3세들에게 우리의 것을 찾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그러한 문화의 꽃을 피울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질의 풍요로움을 바탕으로 정신의 꽃을 피워야 하고 그 정신은 우리의 정체성을 바탕으로한 한민족의 유구한 문화의 꽃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자신을 사랑할때 비로소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는 말처럼

나의 뿌리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때,

그것을 바탕으로 제대로 된 정체성을 세우고

한민족이라는 뿌리의 힘을 통해서 민족의 자긍심과 스스로의 자신감이 깨어날 수 있으며

그로써, 어떠한 다른 문화와 상황에서도 내것을 바탕으로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다른 모든것들을 유연하게 수용하고 흡수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유태인보다 똑똑한 나의 아들, 딸들이

미 주류로, 주류로 당당하게 들어가고

또한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이곳 미국의 번영을 위해서 크게 일 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 오래지도 않은 과거에,

우리는 우리아이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치면 큰일이 나는 줄 알고 우리말을 쓰지 못하게 하고 영어만 하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아이들이 주류에서 외면되고 한국사람이 한국말도 못한다는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이들에게 한국말도 가르치고 영어도 하게 합니다.

그것은 비단 말뿐만이 아닐 것 입니다.

한국인이면서 한민족의 정신도 역사도 문화도 모른다면 또 마찬가지로 그러한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미 주류로 들어가면 갈수록

또 엘리트집단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보수적인 자신들의 훌륭한 전통문화와 정신에 대한 프라이드와 긴역사의 힘으로

기선제압을 한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로 내세울만한 우리의 정신, 우리의 역사, 우리의 문화가 없습니까...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알려 주실 겁니까?

"한국에는 전통문화가 없으며,

있다면 그 주변국인 중국과 일본의 아류다."

그렇게 내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금 배우고 있습니다. 역사시간에...

"동해"를 "일본해"로 또한 배우고 있습니다...지금

그런 우리아이들에게 어떤 꿈과 희망이, 어떤 자신감이 생길까요...

나부터 깨어나야 합니다...부모의 사명으로, 책임감으로 한민족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우리의 정신이고

무엇이 우리의 역사이며

무엇이 우리의 문화인지를...

 

우리 민족에겐 경전이 없습니까?

단요가 수련을 하는 현지 미국인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에게도 훌륭한 경전이 있다는 것을요...

 

경전(典) 은 종교에만 있는 것입니까?

 

단월드의 미주 법인인 단요가 또한 특히 이곳 코리아타운에서 좋은 많은 일들을 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한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군을 얘기하고,

기에너지를 얘기하다는 이유로 사이비이고 우상숭배하는 발칙한 존재가 되었기때문입니다.

 

저는 그럼 정말로 묻고 싶습니다.

그렇게 단군을 우상숭배로 생각하고 신화로 생각하는 당신은 도대체 '단군'이 신화이고 우상숭배라고 하는 이유

그 근거를 조목조목 들어보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진짜, 단군을 얼마나 아시는지...한민족의 역사를 얼마나 제대로 잘 아시는지...

그렇게 얘기하시는 본인의 조상은 그럼 누구인지...또한 당신은 '한국인'인지를...

그리고 당신이 생각하는 당신의 나라의 역사는 얼마나 된 역사를 가진 어떤 나라인지...

 

또한,

기가 없다고 얘기하는,

기가 사탄이고 마귀라고 얘기하는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기에너지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얼마나 알고 계시는지...

 

어떤 분은 세도나도 가면 안된다고 해서 왜 세도나를 가면 안되냐고 되묻고는 너무 어이상실이었습니다.

이젠 사람들을 바보취급하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가리고 자기것만 주입하면서 믿으라, 믿으라 하고

안 믿으면 벌받는다. 죄짓는 것이다.라고 할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왜냐면 세상사람들이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무엇이 바른것인지를 너무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천동설을 믿으면서 사는 사람들은 이젠...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도나에 왜 기를 받으러 간다고 하는지...

세도나에 기가 많아서 기는 마귀니까 가면 안된다고 아직도 그렇게 가르치시는 목사님이 계시다면

정말 공부 좀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VORTEX ...에 대해서 이해하시고

세도나 기가 마귄지 아닌지 알고 그렇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세도나의 VORTEX는 NASA의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거기에 또 마귀와 귀신, 사탄이 붙어서 가면 큰일나는 곳이 되는지 모를 일입니다.

 

또한

미주의 단요가와 국학원이

어떠한 훌륭한 일을 하여도 언론에 제대로 보도되어지질 못합니다.

나쁜 이미지를 주는 것들만 나가구요...

왜 일까요?

 

물론 코리아타운의 단요가에서 번 돈 또한 국학활동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아직,

단요가가 여기서 하는 일들이 정말로 미미하고 표나지 않는 일들이며

'홍익'의 뜻을 알리기 위해 한발짝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지만

어떠한 외압과 음해의 세력이 우리의 뜻을 꺾으려 해도

우리는 한민족의 뿌리인 단군을 역사의 중심에 세울 것이며

21세기 전세계의 중심가치가 '홍익인간'의 큰 뜻임을 믿고

두뇌강국 코리아를 민간외교로써 다시한번 미국 속에 한국을 심을 것입니다.

힘 닿는데까지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우리의 밝은 양심의 소리로 정직, 성실, 책임감으로 임할 것 입니다.

단요가를 오시는 분들의 90%이상이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입니다.

또한 10년이 넘도록 변함없이 우리를 후원하며 수련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으시구요...

 

앞으로는 더 더우기,

자기의 힘만 믿고 무턱대고 자기의 뜻에 반한다고 함부로 모함하고 음해하는 그런 철없는 짓이

자기 무덤을 자기 스스로가 파는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면...일반 사람들이 스스로 깨어나고 밝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로부터 외면 당하고 왕따가 되지 않으려면,

무조건 믿으라는 것도, 계속 겁을 주는 것도, 눈을 가리고 귀를 막게 하는 것도...

억측부리는 것도, 상식에서 어긋나는 짓도, 내것만이 다라는 주장도, 남을 음해하는 짓도...

이제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성숙된 모습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반드시

101마리째 원숭이...

한사람, 한사람이 떠나고 101명째 사람이 떠날때...

그때는 언제 이자리에 축복과 영광이 머물던 자리였던지

홀로 쓸쓸이 그때의 그 기억만을 회상해야 할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분명한 것은,

믿는다는 것...무조건 믿어야 한다는 것과

내가 안다는 것...다시말해 내가 깨달아서 정확하게 안다는 것은 너무도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그냥 맹목적인 믿음에는 확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깨달아서 아는 것에는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확신이라는 힘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확신의 힘이 더 맥센스하는 세상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는 끝까지,

단군조선의 역사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민족의 유구한 반만년 역사도 지킬 것이며

우상숭배로서의 단군이 아니라 역사적 인물로서의 단군을 한민족의 중심에 반드시 세울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시작이며 끝이기때문입니다.

 

한민족의 뿌리가 '단군'이기에 단군을 얘기하는 것이고

생명체의 뿌리가 '기에너지'이기에 당연히 기를 얘기하는 것인 것 뿐입니다.

 

코리아타운에 정말로 우리 한민족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할수 있는

그리고 미 주류의 사람들이 감탄할 수 있는 그런 우리의 건축인 전통한옥을 하나 짓는 것이 또 하나의 비젼입니다.

윌셔가에 즐비해 있는 으리으리한 대형 한인교회만큼은 아니더라도...

우리 한민족의 자존심과 정체성을 발산할 수 있는 그런 경복궁을 닮은 혹은 덕수궁을 닮은...

그런 고풍스런 제대로 된 한옥을 지어서 1.5세들에게, 2세...3세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와 역사...정체성을 알릴 수 있다면...얼마나 좋을까요...

 

아님...이곳에서 그 만큼의 재력과 깨어 있는 의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 계셔서 그런 일들을 추진할 수 있다면...

저도 힘을 보테고 싶습니다.

 

4344년 개천절을 앞두고 이런저런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민족기업 단월드의 25년 업적]
2010-01-29

 

민족기업 단월드의 모든 것을 밝힙니다!

창립25주년을 맞이한 청년기업, 단월드

지난 25년간 (주)단월드는 국민에게 건강과 행복과 평화를 위한 국민건강법을 보급해온 대한민국 대표 건강문화기업이며, 미국, 일본, 캐나다, 영국, 독일 등 10개국 1천 여 센터를 개설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단월드에는 많은 타이틀이 있습니다.

한민족 전통의 수련법을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체계화시켜 대중적인 건강법으로 보급해 온 ‘건강기업’이자, 한민족의 정신을 회복하여 국민화합을 위해 앞장서온 ‘민족기업’입니다.

또한 우리의 정신문화인 단학(丹學)과 21세기 뇌과학을 접목시킨 '뇌교육프로그램'을 전세계로 수출하는 ‘교육수출기업’이기도 합니다.


단월드의 성장배경에는 정직, 성실, 책임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사의 목표인 ‘홍익정신의 세계화’를 개인의 꿈으로 삼고 뛰어온 젊고 패기 넘치는 직원들에게 있습니다.

이들이 지난 25년간 이룬 업적을 소개합니다.

 

 

만약 단월드가 없었다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었을까?

 

사람들이 국조를 알았을까?

역사교과서가 바뀌었을까?

동북공정을 알았을까?

우리나라가 세계정신지도국의 꿈을

과연 꿈꿀 수 있었을까?

 

 

 

 1. 단월드는 2000년 만에 잃어버린 국조를 부활

 

 1998년~1999년까지

전국 학교 및 공공장소에

통일기원 국조단군상

369기 건립


2003년 동북공정100만서명운동

2006년 전국 국립박물관 고조선역사 오류수정2007년 고조선과

국조 단군을 실존 역사로 국사교과서에 정식 편입

대한민국의 3대 국경일

삼일절,광복절,개천절에는

전국 15개 주요도시에서 

태극기 만세운동을 전개

 

2.250만 명에게 민족정신교육

 

전통문화복원 및
 국학교육의 전당
 (사) 국학원 건립 후원

 천안시 독립기념관 뒷편에

 한민족역사문화공원 및
 국내 최고 높이의

 33m 국조단군상 건립

 정부주요기관 및 기업체 대상 
 국학교육(효충도, 민족혼교육) 실시

 (총 250만 명 국학교육 체험)

 

3.500만 국민대상 건강증진 활동

 전국 3,200여 곳
 공공장소,공원,복지기관,양로원

 교도소,군부대 등
 단학무료수련장 운영

 전국 300여 개 단월드
 주민의 건강을 위한
 무료체험교실 운영

 단월드 봉사단
 독거노인 무료급식 등
 불우이웃 돕기 운동

 

  

1.한민족의 정신을 세계로 수출

 미국,일본,영국,캐나다,독일

 네덜란드,러시어,스웨던,브라질 등
 전세계 10개 국
 1000여 개 센터 운영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시
 한국민속문화촌 건립 및

 평화의 상징 '돌하르방' 제막

 유엔글로벌컴팩 가입기관
 (사)국제뇌교육협회
 100개국 지부 설립

 

2.민족정신의 한류열풍을 일으킴

美 워싱턴DC, 뉴욕 등

미국 15개 도시
뇌교육의 날 선포

해외 360개
학교 공교육에
뇌교육프로그램 도입

홍익철학의 세계 버전
<힐링소사이어티>책
아마존닷컴 1위

뇌파진동 10개 국 진출

 

1.민족정신이 지구평화의 정신임을 증명

 앨 고어 등 세계 석학들,
 휴머니티컨퍼런스에서
 지구인정신 지지

 전세계 단월드 회원
 1만 명이 참석한
 지구인선언대회

 개천정신을 기리며
 세계 축제의 장으로 승화
 세계지구인축제 개최

 

2. <1달러 깨달음>운동으로 지구환경 회복

 UNEP과 함께하는
 세계 70억 그루
 나무심기 사업

 UNICEF(유엔아동기금)
 빈민국 아동 후원

 내몽고에
 방풍림 만들기
 황사,사막화 방지

 

3.지구문제를 해결할 뇌교육탄생

 (재)한국뇌과학연구원

 유엔 협의자격
 자문기구 지정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지구온난화 해결의

 근본대안 논의

 뇌교육 세계 연수원 
 '아너스 헤이븐'
 유엔기증 예정

 

4.인류평화의 중심을 세우다

 미국 세도나시에
 마고지구공원 개원 및
 마고상 제막

 지구인공동체
 Earth Village 건립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함께 해온 25년,

대한민국 희망의 약속 2010년!

 

민족기업 (주)단월드 www.dahnvoice.com

 

 

美 단요가 설립자 이승헌 총장, 제시카 사건 기각 판결
코리아나뉴스  2010/09/08, 16:19:11   
< 소송기각 관련 기사자료 >

소송천국이라 불리는 미국에서 현지인 퇴직자들이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일부 현지 및 한인 언론이 원고들의 일방적인 주장을 진실인양 여과 없이 대대적으로 보도함으로써 해당 기업 설립자와 기업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막대한 정신적 피해와 경영손실을 입혔다.

최근 애리조나 연방법원은 해당 소송의 청구들 가운데 성추행과 세뇌 주장 등 사회적 파장이 컸던 청구를 기각했고, 고용법 위반 등 일부 주장만을 디스커버리(사실심리) 단계로 넘기기로 결정했는데 이 중 일부 주장도 기각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더구나 피해를 입은 주인공이 한국의 정신문화를 세계화하기 위해 노력해 온 한국 단월드 현지법인 미주 단요가건강센터와 설립자 이승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이어서 한인 동포사회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 단요가는 전 세계 1천개의 센터 설립

1991년부터 미주 진출을 시작한 이승헌 총장과 미주 단요가건강센터는 홍익인간 정신에 입각한 민족 정통의 선도수련법을 현대 뇌과학과 접목하여 '단요가'와 '뇌교육'으로 정립하고, 이를 전 세계 10여 개국 1천개 센터를 통해 보급해왔다.

건강기업으로서 뿐만 아니라 지역커뮤니티의 건강과 교육, 청소년 문제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뉴욕시 등 미국 15개 도시가 이승헌 총장의 공로를 기려 '일지 리 데이'를 제정하였고, 20여개 도시가 '뇌교육의 날' 또는 '뇌교육 주간'을 선포하였다. 이 총장은 세도나에 한국민속문화촌을 건립하는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해외에 한국정신문화를 선양한 공로로 2002년에는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기도 했다.

◎ 왜 그렇게 방송과 보도를 서둘렀는지

단요가는 해당 소송 건에 대한 언론의 취재와 보도에 대해 처음부터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 왔다. 단요가 대변인 조셉 알렉산더 변호사는 "우리는 언론의 취재와 보도에 대해서 반대하거나 협조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었다. 애리조나 연방법원의 판결이 날 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것이었다. 판결까지 기다리기가 어려우면 소송요건의 합당성을 다루는 심리결과가 나올 때까지 만이라도 기다려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일부 언론은 이러한 요청을 거절했고, 심지어는 원고들과의 인터뷰만을 위주로 편파, 왜곡방송을 내보냈다. 왜 그들이 그렇게 방송과 보도를 서둘러야 했는지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고 말했다.

언론의 선정성을 이용한 원고들의 목적은 돈이었다. 단요가는 방송과 신문에 보도가 나갈 때마다 원고 측으로부터 고액의 합의금을 제시한 협상테이블에 나올 것을 종용 당했다. 하지만 단요가는 합의금 협상에 응하지 않고 재판을 통해서 진실을 밝히겠다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했고, 법원이 진실을 밝혀 줄 것임을 믿고 기다렸다.

이번 애리조나 연방법원의 기각 결정이 나오기까지의 과정과 그 결정문에 담긴 내용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단요가의 진실과 입장을 들어본다.

◎ 애리조나 연방법원, 제시카 헤럴슨의 성추행 청구 기각

지난 8월 24일 애리조나 연방법원의 수잔 볼튼 판사는 소송요건의 구비 여부에 대한 판결에서 성추행 및 세뇌 주장에 대한 기각판결을 내렸으며, 고용법 위반에 관한 일부 주장에 대해서는 디스커버리(사실심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소송은 작년 5월에 27명의 단요가 퇴직자들이 설립자와 단요가를 비롯한 관련 현지법인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접수(Case No. 09-1115-PHX-SRB)함으로써 시작되었다. 작년 11월 3일 수전볼튼 판사는 소송요건에 관한 1차 심리에서 성추행에 대한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청구들에 대해서 소송요건 미비를 이유로 기각하였고, 원고들에게 30일 안에 소장을 보완하여 재접수할 기회를 주었다.

원고 측 변호사인 라이언 켄트가 2009년 12월 초순에 소장을 재접수하였고, 올해 8월 24일 판사는 성추행과 세뇌주장에 대한 소송을 최종적으로 기각하였으며 고용법 위반 등 일부 주장은 디스커버리 단계로 넘기기로 결정했다. 단요가 알렉산더 대변인은 디스커버리가 진행되면 나머지 청구들도 기각될 것임을 자신했다.

퇴직자들의 주장 가운데 단요가 설립자인 이승헌 총장의 명예를 크게 실추시킨 것은 제시카 헤럴슨의 성추행 주장이었다. 제시카 헤럴슨은 1차 소장 및 언론 인터뷰에서 2006년 10월 단요가 설립자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입었고 그 충격으로 자해를 해 흉터가 남았다고 주장해왔다. 또한 그동안 단요가 측으로부터 부당한 압력을 받아 피해사실을 알리지 못했고, 경제적으로 궁핍하여 미국으로 돌아갈 돈이 없어서 소송을 뒤늦게 제기했다고 주장해 왔다. 이러한 주장은 CNN 등 미국 언론과 일부 한국 언론에도 사실 확인 없이 그대로 보도되었다.

그러나 자신의 주장이 거짓임을 밝힐 증거들이 제시카 헤럴슨의 행적과 페이스북 등에서 발견되자, 그녀는 2차 소장에서 결정적인 주장들을 번복했다. 이에 수잔 볼튼 판사는 1차 심리에서 디스커버리로 넘기기로 했던 제시카 헤럴슨의 청구를 2차 심리에서는 최종 기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사실은 제시카 헤럴슨의 주장(청구)을 기각한 이유가 단순히 소멸시효(2년)가 지난 후에 소송을 제기했다는 형식적인 이유 때문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볼튼 판사는 제시카 헤럴슨이 소멸시효를 연장시키기 위해 그동안 재판부와 언론에 주장해온 내용이 진실이 아니라고 판단하였고, 그 결과로 청구를 기각한 것이다. 볼튼 판사는 판결문(36~40page)에서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지난 11월 3일 판결에서, 본 법정은 헤럴슨이 일을 해서 미국으로 돌아갈 충분한 돈을 벌 때까지 한국에 붙잡혀 있었기 때문에 그녀가 미국 사법제도 시스템에 접근하는 것을 제한 당했다는 주장을 ‘그럴 듯하다’고 보았다. 그 결과로 본 법정은 만약 그녀가 한국에 갇혀 있었다는 것이 실질적으로 증명될 수만 있다면 한국에 있도록 강요당한 시간만큼 소멸시효가 연장된다고 보고, 성추행 주장은 소멸시효에 의하여 기각되지 않는다고 판결을 내렸었다.

원고의 2차 수정소장에는 헤럴슨이 주장하는 피해시점 이후의 한국에서의 그녀의 행적들이 새로이 포함되었다. 특히, 헤럴슨은 지금에 와서는 2007년 2월에 개인 아파트로 이사를 갔고, 500불 정도 소요되는 일본 여행을 갔다고 진술하고 있다. 거기에 더해서 헤럴슨은 1,000불짜리 어학코스를 들었으며, 예산을 짜서 한 달에 700불씩 저금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략)

원고의 2차 수정소장에 진술된 사실들은, 헤럴슨이 피고들의 불법적인 행위로 인해 한국에 붙잡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었고 여행을 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도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중략) 따라서, 헤럴슨 원고의 성추행 주장에 근거한 고의적, 비고의적 정신적 피해의 소송사유에 대하여 피고들이 제출한 기각요청을 승인한다.」

◎ 기각 사유는 원고의 상반된 주장

피고 측 대변인 알란 변호사는 그간의 경위와 이번 애리조나 연방법원의 기각 결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처음에 볼튼 판사는 1차 소장에 적힌 제시카 헤럴슨의 주장을 ‘그럴 듯하다’고 판단하여 기각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피고 측 변호인단은 제시카 헤럴슨이 페이스북에 올린 해외여행 사진과 동거한 남자친구와의 사진, 어학코스 수강 등 일상생활에 관하여 적은 글과 사진을 확보하여 재심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판사는 디스커버리(사실심리)전에는 소송 기각여부를 원고의 주장, 즉 소장에 적힌 내용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애리조나주 법이므로, 피고가 제시한 증거자료들은 차후 디스커버리에서 고려할 대상이라며 기각요청을 거절했다.

하지만 제시카 헤럴슨은 자신의 주장이 거짓임을 입증하는 사진과 글들이 나오자, 향후 디스커버리에서 불리해질 것을 염려하여 2차 소장에서는 1차 소장의 내용을 번복하였다. 이번에는 부당한 압력이나 경제적 궁핍 대신에 미국에 돌아가서 거주할 아파트와 가구를 준비해야 하고 직업을 구하기까지 소요되는 기간의 생활비가 마련되지 못하여 소송을 접수할 수 없었다는 궁색한 주장을 폈다.”

알란 변호사에 따르면 소송천국인 미국에서는 특히 사회 저명인사들을 대상으로 고액의 합의금을 노리는 민사소송이 많이 제기된다고 한다. 이 경우 이미지 훼손과 장기적인 경제적 손실을 우려해 상대방의 주장이 사실이 아닌데도 고액의 합의금을 지불함으로써 법적 분쟁을 최대한 빨리 종결짓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마이클 잭슨의 아동 성추행 논란이 그 일례이다. 마이클 잭슨은 당시 합의금을 지불했지만, 잭슨 사후에 그 논란이 진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승헌 총장과 단요가 측은 소장이 피고 측에 송달되기도 전에 원고 측의 언론플레이가 진행되어 선정적인 방송보도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굴하지 않고 법적인 판결을 통해서 진실을 밝히겠다는 의지로 일관했다고 한다.

알란 변호사는 제시카 헤럴슨에 대한 리서치 과정에서 많은 자료를 찾았는데, 그녀가 성추행 피해에 대한 충격으로 자해를 하여 생겼다는 흉터도 단요가에 고용되기 전에 발생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과거에도 성관계에 대한 거짓말로 주위를 당혹하게 했다는 주변인들의 증언이 있었으며, 장기간 우울증 치료약을 복용해 왔다는 자필 서류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법원이 내린 기각 결정은 실추된 이승헌 총장과 단요가의 명예를 조금이나마 회복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 그간의 피해는 누가 보상하나?

일부 현지 언론들은 법원의 재판이 시작되기도 전에 사실 확인도 없이 원고들의 선정적인 주장만을 마치 사실인 양 앞 다투어 보도하였다. 이를 지켜 본 한인 동포사회의 지도층 인사들은 단요가에 대한 언론의 태도가 마치 마녀사냥을 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미주 단요가 센터는 설립자의 명예훼손은 물론, 이미지 실추로 인한 회원이탈 , 회비반환 등으로 경영 타격을 입었으며, 일부 지역에서 단센터가 문을 닫기도 했다.

이승헌 총장이 주도한 비영리 공익사업마저도 큰 피해를 입었다. 세도나 한국민속문화촌 건립사업의 일환이자 인류평화를 염원하는 뜻으로 세계각지의 성금을 모아 건립된 '마고상'이 주변의 압력으로 철거되는 안타까운 일까지 벌어졌다.

제시카 헤럴슨의 거짓 주장에 대한 법원의 기각결정은 내려졌지만, 지금까지 이승헌 총장과 단요가가 입은 피해는 어디서 어떻게 보상받을 것인가? 제시카 헤럴슨의 거짓말은 방송을 통해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었고, 지난 30년간 홍익정신을 세계에 알리고, '뇌활용을 통한 인간성 회복'이라는 새로운 평화운동을 제시하고 실천해 온 이승헌 총장이 당한 명예훼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이 총장 가족들의 심적인 고통도 컸을 것이다. 언론의 성급한 보도태도가 만든 상처이다. 이를 회복하기 위한 합당한 조치와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관련 언론의 깊은 반성이 요구된다.

하나의 기업이 태어나서 10년, 20년이 넘도록 생존하는 확률은 그다지 높지 않다. 미국의 100대 대기업 가운데서도 오직 21%만이 30년 이상 생존한다고 한다. 한국의 정신문화기업 단월드는 1985년에 설립되어 1991년에 미국으로 진출했다. 단요가는 한국의 정신문화를 건강교육사업으로 펼치며 미국에서 20년 동안 성장해온 것이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을 한 것이다. 문화를 사업으로 성장시켰고 적지 않은 고용을 창출하였으며 정신문화 창달은 금전으로 계산이 불가능할 정도의 위력을 가졌다.

홍익정신으로 해외에 진출한 첫 기업으로서 그간의 역경을 넘어온 이승헌 총장과 단요가가 다시 한 번 도약하기를 바란다. 이제 한인사회가 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낼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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