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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판도라의 맛집탐방_5 @The Beverly Hills Hotel, Polo Lounge
07/15/2020 05:30
조회  702   |  추천   21   |  스크랩   0
IP 99.xx.xx.104


원순이가 귀천한 다음날 우리의 HollyProject BOD 만찬모임이 있었다.
Beverly Hills Hotel(BHH) Polo Lounge에서.
이번이 세번째 공식모임으로 함께 결정해야할 안건이 많았다.
식기도는 아마데우스양이 했는데... 우선 박원순군의 편안한 안식을 위한 그녀의 기도는 짧았지만 경건했고 아마도 그넘도 하늘에서 우리를 내려다보며 특유의 그 바보같은 미소를 짓고 있었을 것이다.





솔직히 난 아직도 그 착하고 순박했던 친구가 그렇게 이상한 죽음을 택한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불과 두어달 후면 서울에서 함께 만나기로 약속한 것이 언제였는데...
아무튼 오늘 저녁 또 학교동문 저녁 모임이 있으니 보다 정확한 사유를 알게될 것이다.


극소수의 저질 인간말종들이 더럽혀온 중불사의 그 어떤 가짜 뉘우스도 난 믿지 않는다. 아니 그넘들이 올리는 그 어떤 종류의 포스팅도 요즘엔 읽어보긴 커녕 관심 조차도 없다. 그리고 요즘에 와서야 내가 과거 그들에게 약간의 친절과 덕담과 관심과 관용을 적선처럼 베푸는 행위가 얼마나 어리석은 짓이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J-Blog Who's Who (어떤 넘이 어떤 넘인지)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 좌우, 진보/보수를 떠나서... 남녀노소 막론하고. 그런 점에서 이박의 현미경 관찰은 정확했다. "한번 척 보면 모르냐?"고... 60 넘은 사람은 결코 변화되지 않는다고. 단단한 바위섬 처럼. 서로가 마찬가지일 것이다. Therefore it's time to say goodbye.


아무튼 새로운 '온라인 코리언 커뮤니티'인 J-Blogs.com은 과거의 J-블로그완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이다. 과거와 같은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식의 어중이 떠중이가 아닌 코리언 커뮤니티에서 확실히 인정받고 검증된 그리고 사회적 명망과 커뮤니티 기여도가 입증된 분들이 Opinion Leader로서 중심을 잡아주는 시스템으로 전환될 것이며 동시에 연착륙의 세대교체도 이루어 질 것이다. 바로 이 내용이 이번 BHH Dinner Meeting의 주요 논의사항의 하나 였었다. Opinion Leader로서... 두분의 저명인사와 이미 연락중이다. 여러분 모두가 알고 있을... 수만명의 Loyal Fan을 이미 확보하고 계시는 두 분으로 나와의 개인적 인연도 깊다.


그리고 UnaTimes.com은 명실상부한 Online Weekly Magazine으로서 전세계 주요언어로 동시번역되는 Plug-In을 사용하여 제대로된 한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참모습을 전세계에 바르게 알리는데 주력하게될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 3명에... CTO로서 칼텍의 Dr. John Li, CMO로서 영국 공군대령 출신에다 WorldVision EVP 출신의 Mr. Chris Pitt을 HollyProject에 영입하기로 결정하였다.


https://youtu.be/4XaJLYYdZjw

*바로 저 60-80년대 질식할것 같았던 그 시절에, 군화발로 적절한 이유도 없이 마구 조인트 까대던 그 무지막지했던 군사독재 시절에, 어쩌다 운이 좋아 탈출구로서 남보다 일찍 비행기타고 편안히 이민왔음이 무슨 커다란 자랑거리나 훈장이라도 되는양 떠드는 그들... 그것도 좁디좁은 K-타운내에서만 우물안 개구리처럼 활개치며 살아온 그들...
문제는 그들의 Spiritual Growth가 그 답답했던 시절의 꽉막힌 생각에서 단 한발짝도 더 발전하지 못했다는 점. 실제 바다건너 그곳에 사는 분들은 그동안 얼마나 생각이 발전하고 바뀌었는지 그들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마지막 숨을 거둘때 까지도...


그런 그들이 '자유민주주의'의 정의와 가치에 대해 온갖 지저분하고 비열한 욕설을 담아 시도때도 없이 씨부리는 것을 보면... 참 어이가 없거니와 측은지심 조차 이젠 사라지고 말았다. 더나아가 저들만이 가장 고상하고 도덕적인양 나불대는 것을 보노라면... 그저 헛웃음만 나올뿐.


어떤 정신나간자는 하루이틀전 급조된 또 다른 닉을(본인의 정확한 지문이 찍힌) 사용하여 어느 블로거 따님의 집주소까지 밝히고, 또 본명이 朝三暮四 (조삼모사)와 비슷하여 답글에 본명을 부르며 오랜만이라고 했더니... 쪼로로 도우미양에게 읍소하여 그 촌스런 본명을 지워달라고 했단다. 정작 본인은 여태까지 무려 5년 이상을 어느 블로거의 프라이버시에 속하는 전번과 출신교 등등을 포획물인양 자랑스레 올려놓고선.
그야말로 유치찬란의 극치라고나 할까... ㅎㅎㅎ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크게 후회할 것이다. Why?... 분명한 범죄행위로서 이는 민사/형사 모두 걸려드는 케이스. 이미 빼도박도 못할 충분한 증거수집도 끝났고.)





  



*우리 3명의 HollyProject 출범기념으로 똑같은 백금 + 다이아몬드로 세공된 반지를 하나씩 갖게 되었다. 이부길 다이아몬드에서 제작해 주었는데... 디자인은 우리 세명이 공동으로 했다. 유대인 피를 가진 아마데우스양의 이스라엘 국기 문양인 David's Star + 특수 안쪽 지압포인트(여성용) + 영원의 상징이자 우리 K고의 심볼인 다이아몬드가 합체를 이룬 디자인이다.



  




그리고 보너스 정보로... 여러분도 이 하수상한 시절에 COVID-19 테스트를 받아 보시길 적극 권한다. 내가 일하는 병원은 말 할것도 없고... 또 내 개인 비즈니스 UnaLab 직원 중에도 한명이 지난주에 코로나바이러스 테스트 양성판정을 받아 현재 집에서 격리치료겸 재택근무로 일을 하고있다.


우리 아이들의 부탁으로 난 내일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테스트를 받아보기로 했다.
궁금하시지요?... 어떤 결과가 나올지... Stay tuned. ㅎㅎㅎ


  


  


  


Beverly Hills Hotel, Polo Lounge, 박원순, 이부길 다이아몬드, 베벌리힐즈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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