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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06/12/201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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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3.xx.xx.159


미덥던

예전에 타인의 얼굴 그려 쌓고 또 쌓고 은빛의 곡조 제멋의 노래 적셔 또 쌓다보면 빛나던 타인의 눈은 메마른 입술로 나의 성을 허물었지


이제 눈물로 다져지는 너의 파란 밤 모래탑 아래 나는 잠들곤 한다 기꺼이 네게 넘겨준 붉은 온기의 하늘아 나는 넉넉하였다...모래탑 아래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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