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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킹크랩 파티와 일상"
11/17/2016 04:15
조회  2684   |  추천   32   |  스크랩   0
IP 63.xx.xx.51

알래스카산 킹크랩은 정말 알아줍니다.

그렇다고 자주 먹는건 아니고 그냥 손님이

오거나 특별하게 먹고 싶은 생각이 들때 

먹게 되지요.

.

알래스카산 연어는 한국에선 맛보기 힘든

연어의 종류인데, 한국에서 알래스카산 

연어라고 파는건 여기서는 잘 먹지않고 

통조림이나 훈제 가공용으로 사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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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가 먹는 연어회는 다른 그 어디서고 

먹기 힘든 종류의 연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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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특정지역에서 잡는 연어는 거의 가정에서

손님 접대용이나 개인이 먹기위해 잡는거라

그 어디에서도 맛보기 힘든 연어입니다.

.

오늘은 소소한 일상과 킹크랩 파티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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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들은 낮보다는 밤에 볼때, 그 진가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조형물 마찬가지로 야간에 보니, 더욱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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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을 놓친 한풀이로 평범한 달이라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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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노을을 만나러 갔다가 만나지 못하고 발길을 되돌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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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도 노을을 만나러 나왔다가 해지는 장면만 잠시 감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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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속으로 비행기 한대가 들어가는듯 합니다.

기내에서 노을을 만나면 정말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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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 다운타운에 나왔는데 대형 건물 광고판 뒤에 까치집을 지었더군요.

까치가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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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저 틈새에도 까치집이 있네요.

새끼들의 지저귐 소리가 들립니다.

부지런히 먹이를 나르는 어미새의 모성애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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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도로에 눈이 내리면 염화칼슘을 뿌리는게 아니고

작은 돌들을 뿌립니다.

그 돌이 차량에 의해 튕겨나가 저렇게 유리창에 맞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 앞 유리에도 돌이 튀어서 차량들을 보면 유리창에 

금이 간 차량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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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절대 겨울에 걸어다니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긴 홈리스 아니면 거의 보기 힘듭니다만 행여 걸어다니다가 차량에 의해 

튀긴돌에 부상을 입을수도 있으니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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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가정에 액자들을 보면 알래스카 풍경화를 걸어두는 집이 

별로 없더군요.

주변에 있는 경치가 아무리 아름다워도 흔하다보니 아무래도

다른 류의 사진이나 그림을 장식하는게 다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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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알래스카산 킹크랩입니다.

사람 팔만합니다.엄청 크죠?

저거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알래스카산 킹크랩 특징이 뒷맛이 달콤하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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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삼형제 입니다.

한때, 한국에서 못난이 삼형제 인형이 인기를 끈적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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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니 당연히 연어회는 기본으로 차려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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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넘치다보니 연어로 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맛이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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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 나온 연어알 치즈 크랙커입니다.

여기에 와인 한잔 곁들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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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벨기에 쵸코렛인데 저는 그맛이 그맛인 것 같네요.

뭐니뭐니해도 알래스카산 야생블루베리 쵸코렛이 

제일 좋은 것 같네요..ㅎㅎ

알래스카 오시면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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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 준비된 돌하르방 쵸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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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커피와 함께 다양한 국산차가 준비되었습니다.

몸을 가볍게 하는 17차 드셔보실래요?

국화차는 꽃봉우리 하나가 들어있는 국화차가 진짜배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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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이나 관광객이 여권을 분실 했을때 영사사무소에 들르셔서

도움을 요청하시라고  제가 사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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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800 E Diamond Blvd , Suite 3-695

전화번호 : 907-339-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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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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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가 바로 찰리체프린의  무성영화

시리즈물입니다.

매년 다시보고 그러길 되풀이 했는데  우연의 일치일까요?

전생에 찰리채프린이었다고 하네요..ㅎㅎ

.

샤를마뉴 대제는 프랑크 왕국, 지금의 이태리,프랑스,로마,스페인,

독일등 서유럽을 완전 정복한 프랑크 제국의 2대 국왕입니다.

한 나라를 점령해서 모두 기독교로 전향을 시킨 대단한

인물이기도 하지요.

740년부터 814년 1월18일 까지 생을 누린 황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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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다윈은 영국의 철학자이며 박물학자,진화론,생물학자,

지질학자등 수많은 업적을 남긴 사람입니다.

1809년 2월12일 출생해 1882년 4월9일 사망했으며

인류의 자연및 정신문명에 크게 이바지한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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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인물 어디로보나 저하고는 너무나 다른 이들인지라

그저 재미로 보는 별자리 운수나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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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기억을 아주 조금만이라도 지닌채 다시 태어났다면

지금 영어로 이 고생은 안하는건데 그게 제일 아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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