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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4시 현재] 2일 LA 인근 시위 상황
06/02/20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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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4시 현재 LA시청 앞에서 2만 여명 규모의 시위대가 모여있습니다.

일부 시위대는 에릭 가세티 시장 자택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외곽에서 대치하던 시위대가 도보나 차량을 이용해 시청으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시청과 LAPD 건물에서는 최소한의 방위군 병력만이 경비를 서고 있습니다. 시위대를 자극하지 않고 평화적인 시위로 유도하고, 통행금지가 시작되면 6시 이후 해산할 것으로 기대할 것이라는 분석이 가능합니다.

다만 해산한 시위대 인파와 약탈범들이 한인타운 쪽으로 방향을 돌리면 파손과 약탈행위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충분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 오늘 통금 시작 시간

LA카운티 전역: 오후 6시
컬버시티: 오후 4시
베벌리 힐스 비즈니스 디스트릭트: 오후 1시

= 12시 헐리우드 고교생 시위 (오후 4시 현재 시청쪽으로 행진)

한인타운 북쪽 인근에서 다시 고교생들이 모여 행진을 했다. 현재 대열이 두개로 나눠져 베벌리 불러바드와 라스팔마스로 행진했으며, 현재 헐리우드와 선셋 등 동쪽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400~500명 규모로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특이하게 래퍼 'YG'(흑인 가수)가 참가해 고교생들에게 연설을 하기도 했다.

<영상: 김상진 기자>
2일 오전 LA시청앞 침례교단 시위 행렬


"우리 모두는 하나" 경찰과 허그 나누는 시위대


= 캘스테이트 노스리지

학생들을 포함해 약 500여 명이 참가한 집회가 열렸는데 큰 행진없이 3시 가량에 해산.

= 다운타운 LA, 2만여명 운집

다운타운은 아침부터 다양한 소속의 참가자들이 모여서 지속적인 행진을 진행하고 있으며,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지만 경찰의 개입은 없는 상태다.
LAPD 앞을 포함해 총 2만 여명이 넘는 인파가 구호를 외치고 있으며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서쪽에서 오는 대열이 합류하면 약 3만여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 모인 시위대는 가족, 연인, 벗들이 함께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인종의 참여도 눈길을 끌고 있다.

= 당국의 해산 작전에 관심

일단 6시 통금을 적용하는 것은 정해진 사실이다. 하지만 시위대가 무어 국장의 말실수를 규탄하고, 사퇴를 주장하는 등 요구사항이 해결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와중에 재키 레이시 검찰 총장의 최근 행적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높이고 있다. 문제는 이런 이슈에 대한 해결 없이 시위대가 평화적으로 해산할 것이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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