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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소문사진관] "코로나19가 뭔데?" 벨라루스, 프로축구 이어 아이스하키도 강행…
04/07/20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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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각종 스포츠경기가 중단되고 있는 가운데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30일(현지시간) 민스키 주브리와 U17의 아이스하키 플레이오프 경기가 열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달 30일 동유럽의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아이스하키 경기가 열렸다. 코로나19로 전 세계의 각종 스포츠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벨라루스는 전날 프로축구 경기에 이어 아이스하키 경기도 강행했다.



벨라루스의 민스키 주브리와 U17 플레이오프 경기가 30일(현지시간)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열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U17팀의 선수들이 민스키 주브리팀의 파상공세를 막아내고 있다. 이날 참가한 선수들의 뒷편에서 경기를 지켜본 코치진과 관계자들 중 누구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로이터=연합뉴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오른쪽)이 28일(현지시간) 민스크에서 열린 한 아마추어 아이스하키 경기에 참가해 한 선수와 악수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날 벨라루스 아이스하키 리그 비셰이샤야 리가의 민스키 주브리와 U17 플레이오프 경기가 열린 민스크 경기장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중들의 모습이 외신사진을 통해 전해졌다. 코로나19로 각종 스포츠 경기가 중단됐지만, 벨라루스는 아랑곳하지 않는 분위기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경기를 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U17팀 선수가 수비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미 벨라루스에서는 지난 27일부터 사흘간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8경기가 유관중으로 열려 논란이 일었다. 지난 28일 민스크에서 열린 FC 민스크와 디나 모 민스크의 더비 경기에는 3000명의 관중이 몰렸다. 축구경기장을 찾은 관중들 대부분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벨라루스 고로데야 축구 경기장에서 FC 고로데야와 샤흐타르 살리호르스크의 경기가 열린 28일(현지시간) 선수들이 볼 경합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FC 민스크와 디나모 민스크의 축구 경기에서 FC민스크 팬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에 앞서 지난 28일에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직접 아마추어 아이스하키 경기에 참가하기도 했다. 루카센코 대통령은 "최고의 바이러스 퇴치 방법은 보드카를 마시고 사우나를 하는 것"이라며“벨라루스는 축구뿐 아니라 그 어떤 경기도 취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30일 민스키 주브리와 U17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U17 선수들이 심판의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벨라루스 조디노와 벨시나 보브루이스의 축구 경기가 열린 27일(현지시간) 벨라루스 전통의상을 입은 여성들이 경기전 행사의 하나로 선수들에게 전해줄 전통 빵을 들고 있다. [AP=연합뉴스]





인구 945만 명인 벨라루스에서는 지난달 30일 현재까지 9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아직 사망자는 없다.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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