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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LA 주택 투자수익률 54% 평균 22만불 이익 남겼다
01/29/20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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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적으로 주택 판매를 통해 홈오너가 얻은 이익은 평균 6만5500달러로 13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부동산 정보분석 업체 '애텀 데이터 솔루션’이 최근 발표한 ‘2019년 연례 주택 보고서'에 실린 내용으로 전국의 중간 가격 주택을 기준으로 조사됐다.

주택 판매 평균 이익은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5년 이후 2006년에 6만7062달러로 최고를 기록한 뒤 하락과 상승을 거듭하며 지난해 6만5500달러로 2006년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표 참조>

최초 투입된 자금을 기준으로 판매 후 투자수익률(ROI)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는 34%로 전년도 31.4%보다 향상됐으며 마찬가지로 2006년 이후 13년래 최고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부 지역의 평균 이익과 수익률이 높았다. ROI 기준으로 샌프란시스코는 72.8%를 기록하며 평균 이익은 36만6500달러로 집계됐고, 시애틀은 65.6%에 18만4179달러, LA는 54.1%에 22만5500달러 수익을 기록했다.

전국 주택 중간값은 전년 대비 6.2% 오른 25만8000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134개 대도시 중 LA를 포함한 78%인 105개의 집값은 사상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

또 지난해 4분기 집을 판이들이 집을 보유한 기간은 평균 8.21년으로 1년 전의 7.95년보다도 늘어났고, 2000년 4분기 이후 가장 긴 보유 기간으로 분석됐다.

다만 현금 거래 비중은 25.3%로 2007년 이후 가장 낮았다. 역대 현금 거래 비중이 가장 높았던 때는 2011년의 38.4%였고, 가장 낮은 시기는 2000~2007년의 18.7%였다.

이밖에 지난해 전체 거래 중 은행 매각, 제삼자 압류와 숏세일이 차지한 비중은 11.5%로 2006년 이후 가장 적었다.

한편 지난해 기준 전년 대비 ROI 증가율은 3%포인트에 미달했으며 이는 2011년 이후 가장 작은 상승 폭으로 분석됐다. 이에 대해 애텀 데이터 솔루션의 토드테타 분석가는 “지난해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 집값 덕분에 평균 수익과 투자수익률이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그러나 올해는 여전히 낮은 모기지 금리가 집값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지만 수익률 증가세가 둔화하는 추세라 전망을 어렵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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