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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북부
02/07/202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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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턴·부에나파크, 학군좋고 한인밀집
날씨 좋고 집값 크게 비싸지 않아 인기

한인 대다수는 오렌지카운티가 미국에서 한인들이 살기 좋아하는 첫째 도시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면 오렌지카운티는 한인들이 좋아하는 지역이지만 다른나라 민족도 좋아하는 도시임에 틀림없다. 중국사람도 많이 들어 와 있고 아랍인들도 많이 들어 와 있다.

그러면 왜 많은 유색 인종들이 찾고 있는 곳이 되었을까. 그것은 오랜지카운티가 미국에서 가장 살기가 좋은 도시들이 많기 때문이고 우선 일년 년 중 꽃이 필 정도로 좋은 환경이고 날씨가 좋다는 것이다.

학군이 좋고 집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다는 것이 더 매력이고 인종차별이 없다는 것이 또한 큰 장점이라고들 이야기 하지만 역시 한인들이 많은 것이 최고이다. 더불어 얼바인의 UC계열, UCI가 있다는 것 또한 주변 도시들을 많이 발전시키기 때문이다.

오늘 설명하고 싶은 곳은 오렌지카운티 북부지역이다. 지역적으로 LA에서 남쪽으로 25마일 정도 거리에 있으면서 도시마다 장단점이 있다.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지역은 아무래도 오렌지카운티 북쪽 지역이다. 이유는 LA한인타운에 출퇴근을 할 수 있고 한인들이 많이 몰려 살기 때문이다.

오렌지카운티 북쪽은 세리토스와 사이프러스, 풀러턴, 부에나파크, 라팔마, 라미라다시 등을 대표로 하고 그 도시를 위주로 해서 몇몇 도시들이 LA로 출퇴근할 수 있기 때문에 혹은 학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이사들어 오고 또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학군과 관계가 없기에 인근 도시로 집 사이즈를 줄여서 이사오는 분들도 많이 있다.

도시별로 보면 사이프러스는 바닷가와 가까워 공기도 좋지만 집 값도 비싸지 않고 학군이 그야말로 최고이다. 학군이 좋다보니 어느나라 민족이든 다 몰려 든다. 그래서 사이프러스는 학군과 함께 갑자기 집 가격이 많이 오른 도시이기도 하다. 세리토스는 사이프러스 보다는 집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고 아랍이나 중국사람도 많이 산다.

다음은 풀러턴과 부에나파크이다. 두 도시는 붙어 있지만 드물게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뷰가 있는 지역이다. 산이 있다는 뜻이다. 높은 지대에 있기에 뷰가 있고 뷰가 있다는 것은 집 가격이 비싸다는 말이다.

동시에 학군이 좋고 한국사람이 많이 들어 오기에 더 안전한 도시로 변하고 그러면서 발전이 되어 나가는 것 같다. 어느 지역 골목길에는 80%정도의 한국인이 모여 산다. 집 값이 합리적이고 좋기에 스스로 많은 한국인이 모여 산다는 것이다. 그 지역은 집이 나오기 무섭게 주인이 한국인으로 바뀌어 진다.

결론은 아직도 집값은 싸다. 한국인이 오면 대부분 한인이 좋아하는 지역으로 들어간다. 타주에서 와도 한국인이 좋아 하는 지역으로 이사를 들어 간다. 한국사람들과 같이 있어서 편리하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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