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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가주 주택 구입 여건 소폭 개선
11/27/2019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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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에서는 LA, 벤추라 카운티 제외 전 카운티 개선

LA를 제외한 남가주 모든 카운티의 주택 구입 여건이 소폭 개선됐다. [AP]



모기지 이자율 하락과 임금 상승으로 올해 3분기 가주내 주택 구입 여건이 소폭 개선됐다.

‘가주 부동산 중개인 협회’(CAR)의 발표에 따르면 3분기 가주 ‘주택 구입 능력 지수’(HAI?Housing Affordability Index)는 31로 2분기(30)보다 소폭 개선됐다. 지수는 해당 분기 중간 가격대의 재판매 주택 구입 능력을 갖춘 바이어의 비율을 의미한다. 3분기의 경우 전체 바이어 중 약 31%의 바이어가 중간 가격대 주택을 구입할 수 있었다. 주택 구입 능력 지수는 주택 가격이 사상 최저 수준이었던 2012년 약 56까지 상승한 바 있다.


3분기 가주 내 재판매 주택의 중간 가격은 약 61만 3,470달러로 이 가격대의 주택을 구입하려면 연 소득이 최소 약 12만 400달러가 필요한 것으로도 조사됐다. 중간 가격의 20%에 해당하는 다운페이먼트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예상되는 월 모기지 페이먼트는 약 3,100달러(30년 고정 이자율 약 3.85% 적용)로 이자율이 각각 약 4.17%와 약 4.77%였던 올해 2분기와 전년도 3분기에 비해 하락했다.

올해 3분기 타운하우스와 콘도미니엄 구입 능력 지수도 43으로 전 분기(40)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서 가주 내 42개 카운티의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반면 5개 카운티는 하락, 1개 카운티는 전 분기와 동일했다.

남가주의 경우 LA 카운티와 벤추라 카운티를 제외한 모든 카운티의 지수가 상승했다. 3분기 LA 카운티의 지수는 약 25로 2분기(29)보다 약 4%포인트 떨어졌고 벤추라 카운티는 30으로 전 분기와 동일했다. 남가주에서 지수가 가장 높은 카운티는 샌버나디노 카운티로 5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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