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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새 타운홈이 53만 달러?
01/02/20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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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포리스트에 조성되는 코퍼리프 단지 타운홈 내부 모습.   [랜드시 홈즈 웹사이트 캡처]

레이크포리스트에 조성되는 코퍼리프 단지 타운홈 내부 모습. [랜드시 홈즈 웹사이트 캡처]

레이크포리스트의 새 타운홈 107유닛 분양가가 50만 달러 초반대로 책정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남부의 신규 타운홈이 이 정도 가격대에 팔리는 것은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지난 1년 동안 OC에서 판매된 신규 주택 중 60만 달러 미만 가격에 팔린 사례는 전체의 9%에 불과하다.

최근의 거래량 감소와 매물 증가, 모기지 금리 상승 등의 요인을 감안해도 OC의 주택 중간값은 70만 달러대고 새 집 중간값은 약 100만 달러에 달한다. 화제의 매물은 랜드시 홈즈(Landsea Homes)가 포톨라힐스에 총 564채 규모로 조성 중인 아이언리지(IronRidge) 단지의 일부인 코퍼리프(Copperleaf) 단지에 있다. 아이언리지의 럭셔리 주택 120채는 이미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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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퍼리프 타운홈 단지의 총 6개 플랜 중 가장 작은 플랜 원(1)은 1195스퀘어피트 규모에 침실 2개, 화장실 2.5개를 갖췄다. 판매가는 53만8000달러다.

가장 큰 플랜 식스(6)는 2346스퀘어피트 규모에 침실 4개, 화장실 3.5개를 갖췄으며 76만5000달러에 판매된다.

중국인 소유인 랜드시는 뉴포트비치에 미주 본사를 두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선 랜드시의 저가 정책이 주택 바이어들에게 먹혀들 경우, 앞으로 주택개발 업체들의 카운티 내 신규 주택 가격 책정 전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landseahomes.com/ironridge/copperleaf)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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