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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교회 목사님 & 선교사 나가실 분께(노가다) 추천 드립니다.
06/01/2016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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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교회 목사님 & 선교사 나가실 분께(노가다) 추천 드립니다.

현재 많은 목사님 선교사로 대기 중인 선교사님들께 저의 경험을 추천 드립니다

저는 평신도 인터넷 선교 사역자 입니다.

인터넷은 하나님이 지구촌 구석 구석 모든 계층을 마지막으로 추수 하실려고 주의 백성에게 주신 선물 입니다. 그것을 깨닫고 인터넷 선교 사이트 www.jhdh.org (노아 실제 방주 등 을 통해 성경 기록 100% 사실 입증 등등) 를 만들어 뜻을 같이 하시는 분과 중보 기도로 열 방 선교를 돕는 분들이 동역자로 있습니다. 저는 리더로써 선교비 생활비를 막노동으로 충당 하면서 열심히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무척 노력 중입니다.

저가 막노동을 하면서 개척 교회 목사님 과 선교사분께 이 글을 쓰기를 저 영이 원하시는 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저는 개척교회 목사님들 과 선교사로 대기 중이신 분들을 존경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몇 안 되는 성도들 현금으로 교회 운영이 아주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 생각에

평일에 전도 하러 나가지 않는 이상 혹은 하나님 나라와 의와 영광 위한 일을 하지 않는 이상 전국 모든 도시에 인력 용역(일일 취업 알선소) 업체가 있습니다. 정보지나 용역 이라고 검색하시면 쉽게 연락처를 알수 있으며 수 백 가지 일들이 있고 하루 일당도 9만원에서 15만원 까지 줍디다. 아침 6시까지 도착해서 접수 하시면 순서대로 여러 분야로 일하러 나가며 5시에 마칩니다.

어떤 날은 편한 일 어떤 날은 힘든 일등 종류도 많습니다. 선교사로 나가실 분은 현지에서 교회를 내 손으로 짓는다는 각오로 가셔야 하나님이 깊이 같이 하실 것 같습니다. 실제로 본인들이 성전 건축 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는 선교사 자비로 선교 합니다. 저 처럼 이분들에게 하나님이 더 큰 역사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나의 몸과 영혼 과 재산을 모두 바쳐 나의 십자가 지고 예수님 옷 자락 잡고 광야를 따라 가기 때문 이며 예수님이 진실로 원하시는 사역자들 입니다.

그리고 개척 교회 목사님들 농어촌 교회 목사님들께도 이런 용역에서 혹은 막일을 좀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평일에 Tv 나 보면서 한가하게 시간 보내고 별 필요 없는 세미나 등 모임에나 다니면서 교회 재정이 어려워 아무것도 못하면서 노력도 안 하시는 분 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진정 하나님이 바라시는 목회자의 자세 인지 깊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성경 말씀에 목사들 선교사들은 노동일 하지 말라고 기록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 기록이 없다면 노동일을 추천 드립니다. 힘들게 벌어서 예수 이름으로 이웃 구제도 하고 복음 전도에도 사용 하시고 어려운 교회 재정에도 보태시고 가정에도 보태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 시간 나의 생각 과 행동이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위인가 실시간 되물어 보셔요.

저가 이 일을 하면서 힘 들 때는 예수님 십자가를 생각 합니다.

한번은 콘크리트 면을 그라인더로 고르는 작업 하는데 문제는 먼지가 얼마나 나는지 몇 시간 동안은 바람 방향이 한쪽으로만 흘러서 바람 등지고 잘했는데 오후에는 바람이 좌우 앞뒤로 불면서 바람을 피할 방법이 없길래 그래도 돈은 필요 하고 때리 치우지도 못하고 저의 입에서 나도 모르게 이런 말이 나옵디다. 하나님 감사 합니다. 바람을 주신이도 하나님이시요. 하나님 뜻대로 하시 옵소서. (이 문맥은 욥기에서 욥이 재산 다 날라가고 몸에 병까지 진퇴 양난에 빠졌을 때 그리고 재산 다 날라 갔을 때 모든 것 주님 것이고 주님 것 주님 가지고 가시는것 당연하고 하면서 하나님께 직접 원망 하다 맞아 죽을까 봐 낳아준 부모 원망하는 장면들이 있는데 저 입에서 이런 메시지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고 잠시 후에 하나님이 들으셨는지 저의 믿음을 시험 하셨는지 공사 담당 대리가 와서 이유 없이 불러 가더니 편한 일을 시킵디다.

용역에 나가시면 매일 일당도 지불 합니다. 교회 일로 언제든 빠졌다가 다음날 가면 됩니다.

건설현장 일이 많기에 선교사로 대기 중 인분 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아마 두서너 달만 다니시면 웬만한 교회 와 내 주거집 내 손으로 지을 수 있을 정도로 배우게 됩니다.

개척 교회 등 어려운 교회 목사님들 직장 가시면 직장 법에 따라 목회 힘들지만 용역에 가시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교회 헌금 조금 바라보지 마시고 생활도 안되실 텐데 자비랑 선교사 자비랑 목사가 되어 보세요.

왜 성령님이 이 글을 쓰게 하시는지 이유를 저는 알 것 같습니다. 저가 100% 자비랑 선교 사역을 하고 있기에 노하우를 알려 드립니다.

바로 용감 하게 행동 하시기 바랍니다. 일 하실 수 있는 시간 충분 하면서 하나님께 용돈 달라고 기도 하지 마시고 인생 체험을 해보세요. 많은 은혜와 많은 설교 자료와 많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서민의 애환을 몸소 알아야 그들을 전도 하는데 큰 도움이 안되겠습니까? 저는 시간이 난다면 추운 겨울 서울역 지하에 노숙자와 같이 추운 겨울 밤을 지내 보고 싶습니다.

그들 실태를 이해는 하지만 떨면서 자는 동안 하나님이 많은 생각 못한 깨달음을 주실 것 같아서 입니다.

목사 선교사는 자기 교회에 있는 성도 한 분도 빠짐 없이 천국 까지 인도 할 의무와 책무가 100% 있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나의 태만 등으로 나의 양 때 지옥 가게 방치 하면 나에게 예수님의 크나큰 책망 내지 지옥으로 보낼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얼마나 최선 다해 양떼를 양육하고 있는지 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천국 가는 것 매우 매우 어려운 여정인걸 아시지 않습니까?

여러분 예수님 안에서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천국 가실려면 예수님을 심히 두려워 하시면서 계명을 실천 하시고 성령으로 거듭나시고 날마다 회개 기도 하시면 예수님 오늘밤 새벽에 오셔도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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