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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왜 십자가를 지셨을까요? 예수님은 인간 통치를 성령과 성경말씀으로 직접 통치 하십니다.
05/29/202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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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왜 십자가를 지셨을까요?

십자가 은혜 사랑을 감사하게 생각 하십니까?

어느 정도로 감사해 보셨습니까?

십자가 보혈의 혜택을 받으실려면 자격 조건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예수님이 요구하시는 조건 충족도 못했는데 구원확신 가져라. 고 목사님이 설교를 그렇게 하면 그분은 칼빈교리 신봉자 구원파 목사입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대해서 같이 조명해보시면서 같이 영적 축복을 같이 받고 싶습니다.

성경 전체를 요약하면 예수님에 대해서 직간접 적으로 설명하고 계시고 예수님이 하나님이 시라고 기록되어 있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시면서 이름을 예수라고 하시고 신분은 하나님 아들 신분으로 낮춰서 회개 천국 지옥 부활 심판 영혼에 대한 복음을

 

전해주시고 왜 굳이 십자가 순교를 하셨을까요?

십자가 순교를 통해서 부활에 대한 영적 비밀 복음을 솔선수범으로 보여 주시면서 예수님을 믿고 섬기는 자들은 구원받아 천국에서 예수하나님과 같이 영원히 살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셨고

그리고

십자가 순교사건 이후부터 하나님께서 구약 시대 때 인간 통치 방식이 선지자 제사장 왕 그리고 성소 제사를 통한 각종 율법을 통해서 인간들 간접 통치 방식에서 십자가 사건이후 부터는 인간 통치 방식이 대 전환이 됩니다. 일단은 십자가 순교 후 부활과 동시에 구약시대 때 죽은 자 들 중에 구원 받은 자들이 부활승천 하셨고 그리고 성소 휘장을 찢으시면서 신약에 인간 통치 방식이 예수님을 영접한자 믿는 자에게 회개를 통한 성령과 성경말씀으로 인간 직접 통치 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구약 시대 때 제사장 선지자 역할을 교회 목사님들이 하신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왜 냐 하면 두서너 명이 예수님 이름으로 모여 예배 보시면 그 자리에 예수님이 같이 하시겠다고 하셨기 때문이며 목사님들도 평신도와 같이 성령과 성경말씀으로 직접 통치 받게 됩니다.

그래서 평신도등 서울역 노숙자든 회개하여 예수님 마음을 감동시켜 모든 죄 사함 받고 성령을 예수님께 선물 받으시면 구원 받은 천국 백성이며 예수님의 지시를 직접 받기에 구약 시대 시각으로 보시면 왕 같은 제사장 직위를 노숙자도 받게 됩니다. 구약 시대는 하나님과 소통은 선지자 제사장 왕정도 되어야 가능 했기에

 

저 경험상 구원성령 받으신 분은 100% 어떤 영적 사명을 받게 되고 또한 천국 헌법인 성경 지시에 행동행위로 순종 복종할 의무와 책임이 주어지게 됩니다.

예수님 십자가 지심으로 그 전에는 없든 천국 올라 갈 수 있는 사다리가 생겼다고 보시면 맞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 천국 사다를 올라 갈려면 반드시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예수님 영접하시고 내 죄 예수님께 고백하여 예수님으로부터 내 죄 용서함을 반드시 받게 되면 예수님이 갚없이 선물로 성령구원을 선물로 주십니다.

 

여기서 성령구원 받고 바로 죽어 버리면 천국가는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죽지 않고 살다보면 이때부터 사탄이 끈질기게 따라붙어서 구원받은 자들을 지옥으로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유혹 미혹 합니다. 저도 걸려든 경우가 있습니다. 사역도 많이 많이 방해 합니다. 심지어 목사 사역자 해외에서도 사탄이 영적으로 작용해서 방해 합니다.

 

진리의 영 성령께서는 진리의 하나님 말씀인 성경말씀 안으로 나를 반드시 안내 합니다. 이때부터 성경말씀이 꿀처럼 달고 보시면 모두 이해가 됩니다. 이때 성경지시대로 행동행위로 순종하는 자를 요한복음 35절에 기록대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가 아닐까요?

그리고 구원은 갚 없이 선물로 받지만 구원 받는 순간 천국 백성이기에 천국헌법 성경기록대로 행동으로 순종해야할 의무 책임이 주어지며 이 책임 무시하는 것이 하나님을 노하게 하는 행위이며 지옥 갈 죄가 된다고 보여 집니다.

내가 북한 땅에 비행기에서 내린 순간 북한 법을 적용 받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구원 받지 않았다면 어짜피 지옥행이기에 성경대로 순종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잔소리 그만하고 십자가에 대한 기록말씀을 좀 봅시다.

 

 

마태복음 26

1 예수께서 이 말씀들을 모두 마치시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2

너희가 이틀 후면 유월절인 것을 아나니, 그러면 인자가 넘겨져 십자가에 못박히리

.”고 하시더라.

3

그때에 선임 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카야파라고 하는 대제사장의

관저에 모두 모여,

4 교묘한 방책을 써서 예수를 붙잡아 죽이려고 의논하더라.

5

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백성 가운데 소요가 일어나지 않도록 명절날에는 하지 말

.”고 하더라.

6 예수께서 베다니에 있는 문둥병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7

한 여인이 매우 값진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와서 앉아 식사하시는 주의 머리 위

에 붓더라.

8 주의 제자들이 그것을 보고 화를 내며 말하기를 이 무슨 낭비냐?

9 이 향유를 많은 돈을 받고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었겠노라.”고 하니,

10

예수께서 이를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너희들이 이 여인을 괴롭

히느냐? 이 여인은 나를 위하여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지금 이 시간에도 나의 행동행위와 마음 생각을 보시고 계시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11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나,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는 아니하느

니라.

12 이 여인이 이 향유를 내 몸에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하여 한 것이라.

13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온 세상에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인이

행한 이 일도 말하여 그녀를 기념하리라.”고 하시더라.

14

그때에 열둘 가운데 하나인 유다 이스카리옷이라 하는 자가 선임 제사장들에게

가서

15

말하기를 내가 그를 당신들에게 넘겨주리니, 나에게 무엇을 주겠나이까?”라고 하

, 그들이 은 삼십 개로 그와 약정하더라.

16 그 때부터 그가 주를 넘겨줄 기회를 엿보더라.

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말씀드리기를 우리가 주를 위하여 유월

(유월절-)양을 잡수실 자리를 어디에 마련하기를 원하시나이까?”라고 하니,

18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성읍으로 들어가서 이런 사람에게 말하라.‘선생님께서 말씀하

시기를, 내 때가 가까우니 내가 네 집에서 나의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노라 하시더이다.’” 하시더라.

19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께서 지시하신 대로 행하여 유월절을 준비하더라.

20 저녁이 되자 주께서 열둘과 함께 앉으시더라.

21

그들이 음식을 먹을 때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하리라.고 하시니,

22 그들이 몹시 슬퍼하며, 각자가 묻기 시작하기를 주여, 그가 나니이까?”라고 하더라.

23

주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적시는 자가 나를 배반하리

.

24

인자는 자기에 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배반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 있

으리라!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더라.

25

그때에 주를 배반한 유다가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그가 나니이까?”라고

하니,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렇도다.고 하시더라.

26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가지고 축복하신 후 떼어 제자들에게 주

시며 말씀하시기를 받아 먹으라. 이것은 나의 몸이니라.”고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고 감사를 드린 후에 그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을 모두 마시

.

28

이는 이것이 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나의 새 언약의 피

이기 때문이라.

2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제부터 내가 너희와 함께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새 것으

로 마시는 그 날까지 이 포도 열매에서 난 것을 마시지 아니하리라.”고 하시더라.

30 그리고 그들은 찬송을 부른 후에 올리브 산으로 가더라.

31

그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 밤 너희 모두는 나로 인하여 실족할

것이라. 기록되기를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떼가 흩어지리라.’고 하였음이라.

32 그러나 내가 다시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고 하시니

33

베드로가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설령 모든 사람이 주로 인하여 실족할지라

도 나는 결코 실족하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하니 (저 간증)

34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밤 닭이 울기 전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고 하시더라.

35

베드로가 주께 말씀드리기를 설령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아니

하겠나이다.”라고 하니 다른 제자들도 모두 그렇게 말하더라. (배드로 + 모든 제자 순교 선포)

36

그때에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가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

기를 내가 저쪽에 가서 기도할 동안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고 하시며

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서 슬퍼하며 심히 괴로워하기 시작하시더

38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혼이 심히 슬퍼 죽을 지경이라. (고문을 수반하는 순교 성령 도움 없이는 불가능) 너희는 여기서

기다리며,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39

조금 가시다가 얼굴을 땅에 대고 기도하며 말씀하시기를 오 나의 아버지시여, 가능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가 원하는 대로 하지 마옵시

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옵소서.” 하고 (예수님도 인간의 몸과 정신으로 순교는 심히 두려워 하셨고 하지만 저가 죽어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신다면 저가 두려워도 억지라도 죽겠습니다. 라고 하심)

40

제자들에게 돌아와 그들이 자고 있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예수님도 죽음의 공포 때문에 제자들 위로를 받고 싶으셨는데 의리없는 제자들 보시면서 어떤 마음이 드셔슬까요?)

41

너희가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 참으로 영은 원하지만 육신이 연약하도

.”라고 하시더라.

42

다시 두 번째로 가셔서 기도하며 말씀하시기를 오 나의 아버지시여,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다면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하시고,

43 돌아오셔서 다시 그들이 자고 있는 것을 보시니, 이는 그들의 눈이 무거움이라.

44

주께서 그들을 떠나 다시 가셔서 같은 말씀으로 말씀하시며 세 번째로 기도하시더

. ( 여러번 큰 문제 발생하시면 여러번 구체적으로 성심껏 기도해 보세요)

45

그리고 나서 제자들에게 오셔서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자고 쉬어라. 보라, 그 시간이

가까웠으니 인자가 죄인들의 손에 넘겨지리라.

46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배반하는 자가 가까이 왔노라.” 하시더라.

47

주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에, 보라, 열 둘 가운데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선임

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서 온 큰 무리가 칼과 몽둥이를 가지고 그와 함께 있

더라.

48

주를 배반한 자가 그들에게 표시를 정해 주며 말하기를 내가 입맞추는 이가 바로

그니 붙잡으라.” 하고, (믿었던 자에게 배신당하면 분이 어떨까요?)

49 곧 그가 예수께 와서 말씀드리기를 , 선생님.” 하며 주께 입맞추니

5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친구여, 네가 무슨 일로 여기 왔느냐?”라고 하시더

. 그러자 그들이 와서 예수께 손을 대어 붙잡더라.

51

그런데, 보라, 예수와 함께 있던 사람들 중 하나가 손을 펴서 자기 칼을 빼어 대제사

장의 종을 쳐서 그의 귀를 잘라 버리더라.

52

그러자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칼을 도로 그 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들은 모두 칼로 망하리라.

53

너는 내가 지금이라도 내 아버지께 간구하여 나에게 열두 군단이 넘는 천사들을 즉

시 보내 달라고 할 수 없는 줄로 생각하느냐?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면서 인간들과 약속을 이행하시기 위해서 십자가 지셨는데 안 지실수도 있지만 성경 기록예언 성취 약속 지키시기위해서 십자가 지셨는데 그 은혜 어느 정도 감사 할가요? 내가 예수님 이라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54

그러나 그렇게 하면 이같이 되리라고 한 성경을 어떻게 이룰 수 있겠느냐?”고 하시

더라.

55

그 시간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강도에게 하듯이 나를 잡으려

고 칼과 몽둥이를 가지고 왔느냐? 내가 매일 성전에서 너희와 함께 앉아 가르쳤으나

너희가 나를 붙잡지 아니하였도다. (지금 주의 종이라면서 목사님들이 한 영혼 구원위해서 예수님처럼 순교 각오로 임하고 계십니까? 내가 생각에 주의 종이라고 생각 되세요. 아니면 예수님이 나를 주의 종으로 인정 하시고 계십니까? 모든 사역자는 예수님과 사도바울 스데반 집사가 사역 샘플 모델 아닌가요? 예수님이 그렇게 하시라고 명령 하시지 않았습니까? 말씀 불순종이 지옥 가고도 남는 죄라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56

그러나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선지자들의 성경이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고 하시

더라. 그때에 모든 제자가 주를 버리고 도망가더라.

57

예수를 붙잡은 자들이 대제사장 카야파에게로 끌고 가니, 거기에 서기관들과 장

로들이 모여 있더라.

58

그러나 베드로는 멀찍이 주를 따라가 대제사장의 관저까지 가서 안으로 들어가 그

일의 결말을 보려고 종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59

선임 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사형에 처하려고 그에 대한 거짓 증거

를 찾았으나

60

아무것도 찾지 못하였으며, 정녕 많은 거짓 증인이 왔으나 역시 아무것도 찾지 못하

더라. 마지막으로 두 명의 거짓 증인이 와서 (러분은 누명 쓰지 않게 항상 조심하세요. 참외 밭에서 신발끈 풀려도 지나간 후에 매세요))

61

말하기를 이 사람이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삼 일 만에 지을 수 있

.’고 하더이다.” 하니

62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주께 말하기를 대답할 것이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에 대하

여 하는 증거가 어떠하냐?”라고 하더라. (여기 이스라엘 대제사장 후손들 유럽 미국에 유태인들이 계시록 666짐승 국가를 기획하고 준비 실행하는 주류 세력들입니다)

63

그러나 예수께서는 잠잠하시더라. 그러자 대제사장이 대답하여 주께 말하기를

가 살아 계신 하나님으로 엄명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고 하더라. (수많은 군중이 따라 다니셨던 분의 수모를 묵상해 보세요)

64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렇도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후에

너희는 인자가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

.”고 하시자,

65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말하기를 저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였으니, 우리에

게 무슨 증인들이 더 필요하리요? 보라, 너희는 방금 그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을

들었도다.

66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하니, 그들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그는 사형에 해당

한다.”고 하더라.

67

그때 그들이 주의 얼굴에 침을 뱉고, 주먹으로 치며, 또 어떤 자들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영적 정신적 이런 수모 고통은 매 맞아 살이 찢어지는 것보다 더 아픈 고통 아닐까요?)

68

말하기를 너 그리스도야, 너를 때리는 자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예언하라.고 하더

.

69

그때 베드로가 관저 바깥에 앉아 있는데, 한 소녀가 그에게 와서 말하기를 당신

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라고 하더라.

70

그러나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말하기를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노라.고 하며,

71

현관 쪽으로 가니, 또 다른 하녀가 그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이 사

람도 나사렛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라고 하자,

72 그가 다시 맹세하며 부인하기를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고 하더라.

73

잠시 후에 곁에 서 있던 사람들이 와서 베드로에게 말하기를 분명히 너도 그들과

한패라. 네 말투가 이를 증명한다.”고 하니,

74

그가 저주하고 맹세하기 시작하여 말하기를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고 하

더라. 그러자 곧 닭이 울더라.

75

그때 베드로가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고 하신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밖으로 나가 비통하게 울더라.

마태복음 27

1

아침이 되니, 모든 선임 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사형에 처하려고 그에

대하여 의논하고

2 주를 결박한 후에 끌고 가서 총독 폰티오 빌라도에게 넘겨주더라.

 

 

 

십자가 은혜 받을려면 성령 받고 성경지시대로 순종하는 거듭난 진짜 성도들이 천국 계단 통과할

 

자격이 부여가 된다고 합니다. 과거에 성령구원 받고도 성경지시 불순종으로 구원 상실 되신 분은 회개하여 다시 구원 회복하지 못하시면 천국 계단통과 자격이 없다는 뜻이며 지옥 간다는 뜻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지신 후 구약 시대 인간 통치 방식과 신약에서 통치 방식과 십자 부활로 발생하는 또 다른 의미는 구약시대 죽은 자들 중에 구원받은 자들이 이때 정식으로 부활 하셨고 십자가 지심으로 천국 올라 갈수 있는 사다리가 만들어 졌으며 이 사다리 통과 할려면 조건이 있는데 생명책에 임종 직전까지 이름이 올라 가있는 분만 통과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

1 니코데모라 하는 바리새인 한 사람이 있었으니 유대인의 관원이라.

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말씀드리기를 랍비여, 우리는 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이신 줄을 아나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당신이 행

하시는 이런 기적들을 행할 수 없기 때문이니이다.”라고 하더라.

3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하시더라.

4

니코데모가 주께 말씀드리기를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태어날 수 있나이까? 사람이

자기 어머니의 태에 두 번째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 있나이까?”라고 하니

5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

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신으로 난 것은 육이요, 또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라.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십자금사다리_LI.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2pixel, 세로 342pixel

 

 

 

십자가 은혜 받을려면 성령 받고 성경지시대로 순종하는 거듭난 진짜 성도들이 천국 계단 통과할

 

자격이 부여가 된다고 합니다. 과거에 성령구원 받고도 성경지시 불순종으로 구원 상실 되신 분은 회개하여 다시 구원 회복하지 못하시면 천국 계단통과 자격이 없다는 뜻이며 지옥 간다는 뜻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지신 후 구약 시대 인간 통치 방식과 신약에서 통치 방식과 십자 부활로 발생하는 또 다른 의미는 구약시대 죽은 자들 중에 구원받은 자들이 이때 정식으로 부활 하셨고 십자가 지심으로 천국 올라 갈수 있는 사다리가 만들어 졌으며 이 사다리 통과 할려면 조건이 있는데 생명책에 임종 직전까지 이름이 올라 가있는 분만 통과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27(구약시대 죽은 성도 부활 승천)

50 예수께서 다시 큰 음성으로 소리지르신 , 숨을 거두시더라.

 

51그런데, 보라,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바위들

이 갈라지고

52 무덤들이 열리며 잠들었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일어났으며

53주께서 부활하신 후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나

타나더라.

54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고 있던 사람들은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크

게 두려워하며 말하기를 참으로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라고 하더라.

55또 거기에 많은 여인들이 멀리 서서 보고 있었는데, 그들은 갈릴리에서부터 예수를

따라와 그를 섬기는 여인들이더라.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휘장찢.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96pixel, 세로 412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무덤문이스라엘.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43pixel, 세로 318pixel

www.jhdh.org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 너를 사랑 하네 찬송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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