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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이난 감자는요
07/09/2019 16:11
조회  1643   |  추천   8   |  스크랩   1
IP 104.xx.xx.71



(감자전)



감자는,

 몸에 좋은 먹거리이고

건강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밥상에도 가장 만만하게 올라오는 밥반찬으로도 인기 이지요

자루로 사온 감자는

마지막엔 늘 저렇듯 싹이 올라 온걸 보게 되는데요


 양파전도 만들어 올릴까 하다가는

사진들이 너무 많아 양파전은

다음에 해 보려합니다




독이 들었다는,

 감자의 싹은 눈부분이 남지 않도록 까지,

완전히 도려낸 뒤 조리하면

아무런 이상이 없다 합니다




한꺼번에

 세가지 포스팅을 올리려니 복잡도하고 

감자손질이야 뭐 누구든 하시기에 사진은  올리지 않았구요


껍질 벗겨둔 감자는,

아주 가는채로 만들어 차가운 냉수물에 담궈

감자 전분이 빠지면,




잠시 채반에

 건져 물끼 빼 둡니다

감자 두개정도의 양입니다

감자 크기에 따라 밀가루 물도

달라야 겠지요

걍 짐작으로들 대충 해도 전은 되어 나옵니다





반죽은,

물1/2컵과. 밀가루나, 부침가루 1/2컵

동량으로 넣어

 멍울없이 잘 섞어 줍니다




물끼 빼둔 감자와

양파채 적당과, 매운 청양초 넣어

 훌훌섞어 반죽


부침가루로 하시면

 소금간이 필요 없지만

밀가루엔

 약간의 소금간이 필요 합니다

어차피 초간장과 같이 먹기에

간은 살짝만요




크기는,

먹기좋은 크기로 만드시고

살짝 달궈진 팬에

넉넉한 기름으로 앞 뒤 잘 지져 냅니다



이렇게 채로 만든

감자전은 뭔가 더 먹음직 스러워 보입니다

같은재료라도

뭔가 새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뭔가는 예쁘 보입니다


완성되어진 전은,

한김이 빠져 나가게 채반에 올려두면

바싹함이 더 오래 가고요





이번 감자는,

강판에 갈아 만들어 보는데요




갈아진 감자는

물끼 꽉 짜주어 볼에 담고

양파 반쪽도 같이 갈아 넣어 줍니다

청양초와 파송송 넣어 주고요


밀가루 종류는

 조금만 넣어 주어야 맛있는전이 되어요

재료들이 어우러 질 정도만요



그리고

반죽반죽




모양과 크기는

정하시고 위에꺼와 같은 방법으로

완성하면 되고요


요건 좀 실패라 봅니다

밀가루양이 좀 많이 들어간것 같으네요


밀가루 양을 줄여

부드러운 전으로 만들어야만이

 맛있겠어요




이렇게 두가지

완성해 보았구요




감자채가 좀 많은듯 하여

생감자 샐러드로도 만들어 봅니다

아삭이고추와,

세콤달콤한맛의 무짠지도 같이 넣어 봤는데요

아삭한 식감으로 좋았어요




소스는

두부와, 땅콩버트와, 참기름, 통깨

세콤달콤한 맛을 내는

장아찌 종류 간장으로

간과 맛을 더 해 봤어요




이렇게 버물버물




완성 했네요

뭐 특별한 맛은 기대 하지 마시고요

그냥 한끼 때우기와

야채 샐러드에 싫증 나는날

한번 해 드셔 보셔요


생감자는,

혈액을 맑게 해 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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