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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출발일 변경에 관하여
07/19/2016 11:54
조회  963   |  추천   0   |  스크랩   0
IP 76.xx.xx.131

항공권을 구입후에 항공약관을 아무리 열심히 보아도 손님에겐 유리한 조항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항목이 천편일률적으로 항공사가 빠져 나갈수 있는 조항들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 하고 있는것이 출발일 변경입니다

 출발일은 변경하는 것은 기존에 가지고 있는 항공권을 취소하고 새로운 티켓을 다시 구입하는

것 빡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국제선일 경우에는 다시 구입하지 않아도 일정액을 돌려 받을수 있으니 미국내선의 경우에는

거의 Non Refundable ticket이기 때문에 돈을 돌려 받을수가 없고 일년안에 다시 사용할수

있는 크래딧을 받을수 있는데 문제가  머냐하면 취소/발권 수수료, 뿐만 아니라 요금차액까지

지불하다보면 각항공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략 $250 ~$300 이 되어서 오히려 새로 구입하는것이

유리할때가 훨씬 많습니다


위의 단말기(GDS: Gobal Distribution System)화면을 보면 

AA(American Air)를 예로 들면

이코노미 클라스는 Y > B > H > K >M >L > W 순으로 Y class가 가장 비쌉니다

따라서 티켓이 팔리는 순서는 그역순으로 W부터 먼저 팔리겟지요

출발일이 가까이 되서는 W 위의 순서대로 자리가 많이 보입니다

일반석의 클라스가 높다고 좋은자리는 아닙니다, 단지 항공약관이 약간 느슨한것 외에는 별차이점은 없네요

위의 경우는 일반적인 경우이고 생각보다 예약률이 높은 경우에는 낮은 클라스룰 순식간에 없애 버리기도 하고  오늘 보았을때 K가 가장 낮은 클라스 였는데 예상보다 예약률이 낮으면 K 이하의 자리를 풀어 줍니다 외 예약률을 높이기 위해서 이럴경우는 먼저 산사람이 손해를 보겟지요


미국내선의 경우는 내가 예약한 항공편이 없어지고 항공사의 임의대로 다른 항공편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럴경우는 영어로 의사소통 할수 있는거와 상관없이 난감합니다, 예약룰이 현저히 낮아 항공사가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횡포를 부라는 건데 어쩔수 없이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항공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저희는 대형 온라인 여행사와 달리 델리케이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 드립니다

서비스 차지(미국내선)가 건당 $15 이 비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엑스피디아와 같은 대형 여행사를 이용해야 겟지요

예를 들어 직항으로 예약햇는데 경유지를 거쳐가게 끔 변경된경우 대형 온라인 여행사에 연락하면 항공사와 직접 연락하라는 말 밖에는 들을수가 없습니다

자사는 예를 들어 이런 경우가 생기면 손님을 대신하여 항공사와 접촉하여 속수무책으로 당하지 않게끔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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