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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싸게 사는 방법은 특별한게 없다
06/22/2016 15:45
조회  878   |  추천   0   |  스크랩   0
IP 76.xx.xx.131

구글 검색을 하다보면 항공권싸게 구입하는 방법에 대한 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나 읽다 보면 별 특별한 내용이 없습니다

여름 성수기 항공권을 일찍 구매한다고 해서 가격이 절대적으로 싼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조금 저렴할수도 있습니다, 항공요금도 수요 공급의 법칙에 의해서 항공사에서 요금을 책정합니다.간혹 서울행 엘에이 출발이 뉴욕출발 보다 요금이 비쌀때도 있습니다. 이경우는 엘에이에서 서울가는 승객이 뉴욕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서울을 거쳐서 동남아 가실때에는 서울만 똑딱으로 가는것 보다 저렴합니다.

미국내선의 경우도 위와 같은 현상입니다, 결론은 비수기 또는 새벽, 오후늦게 타는것이 그나마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습니다

항공사는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동하는 때를 미리 알고 있어서 그 길목에서 높은 요금책정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그래서 여러 싸이트를 돌아 다니시거나 전화를 해도 큰차이가 있을수가 없습니다

외냐면 여행사에서 항공권을 가지고 있다가 손님들에게 파는게 아니라 예약과 동시에 항공사에서 매입하는 구조입니다,  간혹 어제 티켓을 구입한 사람이 오늘 구입한 사람보다 비싼경우도 있습니다

외냐하면 항공사가 수요가 많을것으로 예측하고 높은 요금을 책정햇는데 예상과 달리 수요가 없을경우 요금클래스를 확 낯추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여행사에서 요금차액만큼 수익을 올리는게 아닌데 쓰잘데 없이  손님에게 욕을 먹는 경우네요, 항공사의 농간에 여행사가 억울하게 당하는 경우인데 어디에다 하소연 할데도 없습니다

이런경우가 발생하게 되면 손님은 또다른 여행사와 찾아 다니는데 별 특별한 여행사는 없습니다


여행사를 방문하시면 간혹 아래와 같은 단말기(GPS) 화면을 보실경우가 있는데 




이게 실시간으로 항공사와 교신한 내용입니다

많은 싸이트의 글을 보면 발품을 팔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럴필요가 없습니다

요금이 저렴하면 무조건 거기에 해당하는 제약조건이 무지 많습니다. 그리고 특정여행사에서 특별히 저렴한 항공권을 가지고 있는게 아닙니다.가격을 항공사와 교신하여 뽑아내는 구조입니다

요금차이는 여행사의 수수료 차이($5~$10) 밖에는 없습니다

광고문구를 보면 가장싼 항공권이라 광고를 하지만 그가격이 그가격이라는 애기입니다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난다고 하면 먼저 여행사를 의심해야겟지요

판매구조를 보면 여행사 - ARC(Airline Reporting Corps.) - 항공사

예전엔 여행사와 항공사 사이에서 커미션이 존재 햇지만 지금은 그게 없어지고 해서 여행사는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손님과 전화가 길어질수록 여행사에선 손해를 보는 구조입니다

그리하여 지금은 온라인싸이트가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덩치가 큰 온라인 여행사는 고객상담을 전문가가 하지 않고 또 전화연결이 잘안되고 언어때문에 불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착안하여 4년이란 준비기간끝에 koreaonly.com이라는 OTA(Online Travel Agency)를 만들었습니다

미국내선은 인원수에 관계없이 수수료 $15 부과합니다

대신 고객문의 사항은 전문가가 상의해드립니다

참고로 미국내선은 100% 출발일 변경불가,환불 불가입니다

싸이트에 보시면 일부 외국항공사의 경우 스페샬 오프라인 요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경우는 딜러쉽확보로 가장 경쟁력 있는 요금을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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