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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 케이웰
06/06/2014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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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 케이웰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서 어깨도 못 펴고 또 하루를 보냈어
눈물이 그냥 왈칵 쏟아질 것 같아서 미친 척 웃었어


 

그래 나는 바보야 너 한 사람만 보는 바보
떠나는 널 잡지도 못해 그래 놓고 잊지도 못해


 

* 널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나에겐 하나뿐인 사람이여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네 추억 세어보다 잠들어 혹시나 꿈에선 너를 볼 수 있을까
네 물건 하나도 난 버릴 수가 없잖아 다 너만 같아서


 

내 심장은 바보야 너 한 사람만 사는 바보
죽을 것처럼 아파도 좋아 이러다가 죽어도 좋아.


*

날 다 줬으니까 나 후회는 없지만 더 해줄 수 없어 가슴 치고만 있잖아


 

널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더 이상 니가 곁에 없다는 게
아프고 아프고 아프다 아프고 아프고 아파도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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