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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jeannie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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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선
03/15/201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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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


칠면조의 후예 ? 

오골계 ?

전생에 꿩 ?


음 ..... 이름 아시는 분 ~~~~~ 계세요 ???  :)


외진 산골짜기 여서인가 ?

유난히 겁이 많은듯


그런데, 신기한 모습도 모습이지만

무리중 한마리가 무서운 소리를 내며

사람이 나타났다는 신호를 해주는듯

얼마나, 큰소리로 난리 법석을 피우던지


그소리를 듣고 잡힐새라

얼마나 빠른 발걸음으로 뜀뛰기를 하던지 ~~

두발이 눈에 안 보일 정도

게다가 볼살이 마구 마구 휘날린당 ~~~ ㅋㅋ





  




이름 모를 새들만 있는것은 아니었다.

담아온 사진을 살펴보다 보니 바위들과 함께 어우러진 양" 들이었다.




나도 ......... 꽃 ...........?

온 세상을 들꽃으로 덮어보려는듯

산 전체가 들꽃세상이다.





촉촉한 땅의 습도 때문인지

아주 작고, 작은 버섯들도 꽤나 눈에 띄인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버섯은 사랑해"" 하트를 머리에 이고 있네 ??




누가 ??? 사과를 쪼게 놓았을까 ?


하늘을 위해 멋진 구름으로 수놓듯 드리워진 구름은

나의 시선을 멈추게 하기엔 아주 , 아주 충분 !!!


하늘을 위한 멋진 풍경

구름을 위한 멋진 색감이다.


아리아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자연의 극치를 이루는 풍경들을 만났다.









봄하늘 구름사이로 햇살이 빼꼼히

고개를 내밀었다.


달리다 보면

굳이 고개를 들지 않아도 ...

조금만 멀리 보아도 ...

만날수 있는 하늘을 배경으로 놓여진 고가도로


어디서부터 시작되어서

어디가 목적지 일런지


서로의 시작이 달라도

그들의 목적은 모두가 달라도

우리는 서로 아주 작은, 훈훈함과 인정을 나눌수 있을

사랑할수 있을 사이들 ... 아닐까 ?



Have a Great Day ♥ Aria ♥

 




Gypsy / Laurens Van Roo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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