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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jeannie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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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10/11/2018 14:35
조회  514   |  추천   6   |  스크랩   0
IP 47.xx.xx.201





궁금한것은 꼭 해봐야하는 성격탓에

언제인가 부터 ... 꼭 해봐야지 하던 아보카도 씨로 키우기를 해보았다 !


예전에도 한번 시도를 해보았는데 ... 실패

이번에는 이것, 저것 뒤져보며 한탓에 성공의 지름길로 들어섰다.


그져, 씨앗이 낭구가 되는것이 하도 신기하고 기특해서 포스팅 해보네욜 ~~

(( 작년에 엘에이 식물원에서 줏어온 아보카도 ))








씨안에 씨가 또 숨어있나보다

저 틈새로 솟아나는 새싹은 정말로 강인하다


하긴, 아주 아주 커다란 나무에서

새싹이 돋는것을 보면 진심 감동일때가 있다.





세상에나 ........ 두개로 양이 안찼던건가 ?

그다음에 또 가는길에 줏어서

줄지어 세워놓아 본다.

몇개나 성공할수 있을런지


아무튼


좌르르르르륵 ........ ㅋㅋ


저 두꺼운 씨가 도동강이 나며 그안에서

새초롬하게 나오는 싹이 정말 앙증맞고 신기하기만 하다.










화분이 작아서 더이상 크지를 않아 보여서

너르게 자라보라고 화분을 널찍한것으로 갈아주어 보았다.


어쩜, 저리도 뿌리가 많던지

많이도 엉겨붙어 있었다. !!




지금은 저렇게 색고운 잎을 자랑하는 낭구가 되었당 ~~~

잎이 얼마나 크고 예쁘던지

곧잘, 옆가지까지 뻗어내린다 !!


왼쪽으로는 이상궤변으로 자라나는 고추나무가 보인다.






튼실히 잘자라는 중 ~~

작년에 심었으니

일년동안 공들인셈이다.


아주 잘익어보이는 씨는 쑥쑥 ~ 이파리도 초록으로 낭구가 되어가는데 ..


잘 영글지 않았던 씨앗은 저렇듯 잘 안자라며 연둣빛만 고집한다.


음 ... 햇살을 약간 받으면 어떨까 ... ? 파서 내놓았던 아이는

자라지도 못하고, 이파리 가장자리가 타버렸다

좀체로 극복을 못하는중

애지중지 보살피고는 있지만

저 반열에 끼어들수는 없을듯 하다 ㅠㅠ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내년봄에 땅바닥에 심어볼라는데

그동안 튼실히 자알 ~~ 있어다오


조석으로 쌀쌀하다.

아 ........ 어느덧 ,,, 가을이구낭 !!


-- 요즈음, 아리아는 싹키우기 삼매경 ㅋ --




Nightingale Serenade (Toselli's Serenade) / Andre Ri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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