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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비싼 병인가?
02/23/202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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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비싼 병인가?


당뇨병을 조절하고 관리 하는데 경비가 많이 든다면 서민들 보다는 부자가 조절을 하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그럼 환자는 반문한다.  그러면 당뇨약이나 주사는 그렇게 비싼가 라고.. 그것은 미국에서 신약의 개발비가 많이 들고 제약사, 보험사들의 이해 관계가 얽혀 있다고 있다.  당뇨병 교육을 미국에서 40여년 하면서 계속 이해 없는 문제가 이것이다.  당뇨병이 완치 있는 병이 아님을 안다.  완치 있는 약이 아니며 유지 있는 약이 비싸다는 것은 이해 없는 일이며 고쳐져야 일이다.


당뇨병 조절의 기본은 운동과 식사이므로 여기 필요한 경비는 타올 1장값과 식재료를 장바구니 경비면 된다.  처음 몇년은 특별한 경우( 체중, 또는 다른 질병공유) 아니면 복용하지않고 조절 수가 있다.  만일 혈당조절이 안되어 약간의 약의 의존이 필요 하다면 2차약인 보조제를 시작하는데 Metformin,  Acabose, Actos  등을 처방에 의해 시작 있다.  약들은 각각의 경미한 부작용들이 있는데 처음 사용하는데 경비가 많이 들지 않는다.  만일 이런 보조제 사용에도 혈당조절이 되지 않는다면 1차약인 주약(main) 사용 있다.  Glipizide, Glyburide, 등이 있는데 2차약 보다는 강력해 부작용으로 저혈당증세가   있다. 그러나 저렴한 약들이다.  이런 약으로도 조절이 때는 인슈린 주사를 사용하게 되는데 주사도 저렴한 주사가 존재한다.


10여년 전부터 개발된 많은 당뇨약들은 고가약이 많다.  낫는약이 아니면서 고가약을 계속써야 하는 것은 국가돈이든,  개인돈이든 낭비 밖에 없다.  비싼약은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않해도 혈당이 조절이 되는 약이 절대 아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소홀히 하는 당뇨인에게 비싼 보조제 사용으로 많은 경비가 낭비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실제로 많은 국가경비는 당뇨병 합병증에 소비되는 경비다.  신장투석이나,  발관리등에 상상 할수 없는 경비를 쓰고있다.  당뇨병은 합병증이 생기기 전에 식이요법, 운동으로 철저하게 관리 하는것이 경비도 줄이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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