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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내가 당뇨병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02/22/202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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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4.xx.xx.172

처음 내가 당뇨병이라는 말을 들었을떄.


나는 그 동안 건강했고 가족력도 없는데 최근 혈액검사에서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을때 당연히 걱정이 되는 사실이다.  그러나  미국에만도 수천 수만명이 당뇨병인 보면 나만의 문제가 아닌 것을 감안하여 크게 걱정 일은 아니다.  당뇨병은 완치 있는 병은 아니다.  평생을 조절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면 병의 생태와 지켜야 ,  해서는 일들을 알아보는 일은 중요하다.  차동차를 평생 타야 된다면 관리의 기본 지식을 알아 보는 일과 같다.  당뇨병은 초기에 증상이 없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면 알아 보려는 의지가 약해 진다.


처음 당뇨병 발견시 고혈당이 발견되면 본인이나 관계인 모두 놀라서 무리한 약물치료로 저혈당을 가져 수가 있다.  건전한 인테넷 정보나 , 전문인을 통해 당뇨병이 과체중이나 스트래스,  과로 등의 원인으로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실행하면서 혈당 검사의 기록을 만들면 당뇨병과 식사의 관계,  적당한 운동과 함께 혈당치의  안정을 확인 수가 있다.  바쁜 생활이기 때문에 얼마간 좋아 진후 개월간 잊고 수가 있는데 이때 슬며시 다시 혈당조절이 안되어 개인생활을 괴롭 수가 있어 병과의 친밀해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혈당이 몇이면 약을 먹어야 되는지,  몇이면 주사를 맞아야 되는지, 몇이 넘으면 합병증이 오는지 알기를 원한다.  그러나 이에 대한 대답은 없다.  개개인 마다 당뇨병의 정도가 다르므로 스스로 기록과 함께 자신의 건강상태를 알아 가는 일이 중요하다.  1-2 개월을 살피면 자신감이 생기며 별 것이 아님을 있다.  그러나 조절이 안되는 시기를 놓치면 점차 어려워 지는 시기를 맞을 있으므로 자신의 혈당조절이 정상이 아님을 느낄때 전문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지난번 시간 질문은 식사가 영양분으로 변해 혈액속으로 들어 당물질이 일정용량의 부피에 많으면 좋을 텐데 나쁘다고 하는가? 하는 문제였다.  당물질로 변한 영양분은 혈액 속에 영원히 살기 위해 들어 것이 아니며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정거장에 들어갔고  , 심장, 등의 장기에 영양을 공급 했으면 120 정도가 되어 남고, 만일 어떤 이유로 영양공급이 안되고 남아 있으면 200이상의 고혈당으로 남아 있다가 소변으로 영양분의 손실이 되는 것을 있다. 식후 혈당치가 정상치보다 높다는 말은 장기로 가야 영양소가 가지 못하고 소멸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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