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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잡아주는 당케어 여주알약: 이벤트 체험기 (2)
11/28/201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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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of ‘Dang-Care’ Pills on Blood Sugar:

Dang-Care Event Experience (2)

View in English via Google translation, Click here, some inaccuracy though.


당케어골드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체험 2주째이다.

매일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식사 한시간 후에 혈당 측정, ‘당케어골드’ 2정 복용, 다시 한시간 후에 측정,

하루에 당수치 mg/dL4번 읽는다.

45일 동안의 체험을 통해서 당케어골드가 인체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 보는 것이다.



아침 식사 한시간 후 당수치 mg/dL2 시간후 당수치


인산힐링이 제공하는 당케어골드는 함양여주 Bitter Melon와 바나바 Banaba잎으로 만든

혈당억제, 면역강화, 비만관리를 해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여주 비터멜론 Bitter Melon이 췌장의 기능을 돕고

당뇨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바나바(Banaba, Lagerstroemia speciosa) 또한 열대/아열대지방의 다년생 상록수로서,

바나바잎을 건조하여 식후 혈당상승 억제용 차로 마실수 있다.




2주 동안의 체험에서

오전 측정에서는 평균143.5에서 111.8,  31.7 mg/dL이 내려갔고,

오후 측정에서는 평균 187.4에서 140.4, 47.0 mg/dL이 내려 갔다.

이 오전 오후 혈당의 하강치는 통계학적으로 부정 할수 없는 사실 Truth이다.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99% Confidence Level

(맨 아래 통계학적 분석 참조)

Experiment의 가설: 식사 한시간 후의 측정치와 약을 복용하고 다시 한시간 후의 측정치는 통계학적으로 뚜렷하게 다르다.

도표는 오전과 오후로 분리해서 혈당 수치 식후 1시간과 2시간 후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의 몸은 측정기 없이도 스스로 아침부터 잘때까지 필요한 혈당치를 유지한다.

일반적으로 아침 공복에 70-110, 식후 1시간 후에 180, 2시간 후에 140 이하이다

피속의 당분은 글루코스로 바뀌어 우리의 에너지원이 되지만

너무 과다해지면 끈적한 피를 만들어 여기저기 순환이 불편하게되어

모든 병의 근원을 제공하게 된다.

 

2주 동안의 하루의 시간대로 본 mg/dl 측정치는 다음 Scattergram과 같다.

대강 오전에 낮게 출발, 점심 때에는 올라 갔다가 저녁엔 다시 내려온다.




전체적인 혈당치의 분포를 Histogram으로 보면

하루 동안에 89 부터 249까지 변화의 폭이 크다.

평균 140.47, 편차 Standard Deviation (SD) 26.69

아침 공복시의 혈당을 random하게 6번 측정 했는데

최저 108 최고 121, 평균 112.7 mg/dl로서 비교적 편차가 적다 (SD 3.0).




두주 동안, 아니 45일 동안의 나 한사람의 데이터로

‘기능식품’의 효험(약효)을 과학적으로 단정 지울수는 없다.

또한 당케어 알약의 효과만을 따로 측정하는 것은 불가능. 왜냐하면

우리가 아는 당수치는 인체 여러 요소의 복합적인 indicator이다. 대강 열거해 보아도

당수치 = function of (+음식 당분 섭취, -에너지 소비, -운동, -당케어 골드, insulin 분비와 time of the day, 나이, 몸무게, 혈압, 선천적 gene, stress, etc. )

췌장에서 지속적으로 인슐린을 분비 신체의 혈당을 조정할 때

당케어 골드도 옆에서 도와 준다고 볼 수 있겠다.

당케어 알약을 섭취한다고 해도

 단것을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고 운동을 안하면

혈당이 좋아지지 않을 것이 뻔한 사실이다.

체험 기간 동안 적당량의 운동을 계속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뱃살도 좀 빼야 하겠고.

 

제대로 약효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면 미국 FDA

신약개발 New Drug Application (NDA) 인체 실험처럼

대단한 Design of Experiment가 장기간 필요하다.

미국 FDA에서는 신약이 개발되는데 Application Review 까지 9 Step 이 필요하고,

Step 1부터 Step 8까지 보통 10-15 년이 걸린다고 한다.

5,000 건의 Pre-clinical drug중에 단지 5개가 인체실험 단계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1938년부터 거의 7.3 million drugreview되었는데

현재까지 FDA APPROVE한 것은 단지 1,453개라고 하니 (…)

약효의 검증이 얼마나 힘들고 왜 미국에서 약값이 비싼지 이해가 간다.

 


인산힐링의 당케어골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았다.



아직도 당케어 체험이 3주 쯤 남아 있으니

계속 당케어 골드를 복용하고 당수치 효능과 몸에 미치는 다른 영향을

스스로 관찰 해 보려고 한다.

2주 동안 23번의 식후 1시간과 2시간 후의 당수치를

계속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Note: 통계학적 분석

오전 식후 1시간과 2시간에 측정한 당수치를 Pair로 묶어 T-Test를 한 결과-

1시간후 mean143.46, 2 시간 후 mean 111.77, 결과는 P(T<=t) one-tail = 0.0001   P(T<=t) two-tail = 0.0002   which indicate statistically different at 99% level.




오후 data에 대한 분석도 같은 결과: p=0.0026  and p=0.0052






인산힐링에서는 복용을 돕기 위해 

여러 형태의 함양여주 (환, 스틱, 분말, 건조 생여주)를 개발했다.

이름 그대로 여주는 쓴맛이 있어 천연의 상태로 먹기에는 인내심이 좀 필요하다.

당케어 골드는 환으로서 시간따라 먹기에 아주 편하다.






혈당, 당케어, 여주, 바나바, 당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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