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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할려면 정직해야 합니다
05/12/2018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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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018


행복 할려면 정직해야 합니다


나의 고통이고 후회가 부정직입니다

정직은 어떤 경우도 거즛이 있어서는 않됩니다

남에게도 정직해야 하지만 

자신에게도 먼저 정직해여 합니다


그런데 나는 그렇지 못합니다

자신을 속이고 있습니다

남에게 나를 부풀려 자랑하고 싶고요

몇번을 후회하고도 교만은 계속됩니다


내가 정직해야 행복할텐데

자랑하고 으씩 하고파 거즛이 따릅니다

나의 소원은 나에게 내가 정직하기를 원합니다

뜻으로 불가하니 성령님 도와 주옵소서!


복음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믿었기 때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3-2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24 지금까지 너희는 이름으로 아무것도 청하지 않았다.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25 나는 지금까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비유로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이상 너희에게 비유로 이야기하지 않고

아버지에 관하여 드러내 놓고 너희에게 알려 때가 온다.

26 그날에 너희는 이름으로 청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청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27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28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간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예수님께서는 기도에 관해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물론 청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라야 합니다. 나의 뜻대로가 아니라 주님의 뜻을 존중해야만 합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는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이라는 단서를 붙이지 않으셨습니까?


기도의 순서도 중요합니다. 먼저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려야 합니다. 이어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지은 잘못에 용서를 청해야 하지 않습니까? 자신과 다른 이들을 위한 강복을 청해야 합니다. 내가 바라는 것을 청하는 것은 마지막 단계에 놓아야 하겠습니다.


기도는 정성을 다해 준비해야 합니다. 기도하기 직전에 약간의 여유를 두고,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면서 성령께 기도의 은총을 구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의력을 집중시키면서 내가 바라는 은총이 주어지기를 열망해야 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도는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지요. 그만큼 우리가 기도해야 대상은 많지 않습니까? 가족과 친척, 가까운 이들에게만 국한시킬 것이 아니라, 죄인들의 회개, 고통받는 , 병자, 연옥 영혼들, 성직자와 수도자, 나라의 위정자들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세상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은총을 가득 내려 주실 것입니다

(김준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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