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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는 노인의 마음
04/03/2018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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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88

04/03/2018


늙어가는 노인의 마음


사람에게는 정이 있는 동물이라 합니다

정이 있기에 인간이고 동물과 다릅니다

그래서 나에게도 주위에 많은 정을 주고 받았기에

정든 사람들로 둘러 쌓여 있습니다


가족과 친구 친소간에 정들이 있는데

80세가 넘고 90세를 바라 보면서

가장 걱정거리가 정든 사람들을 정리 하는 

일일 같습니다,  나도 걱정이 됩니다


해답을 친구에게서 얻었습니다

대학 후배 한분과 무척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대 어느날 친구로부터 멀어저야

사유가 일어낫는대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사유인즉 후배가 병이 들었는데

내가 생각없이 실수를 것입니다

나의 건강한 활동등을 사진과 영상으로

분별없이 카톡한데 원인이 되었습니다


나는 있으니 아우야 빨리 쾌유하란 뜻인데

친구는 질투와 시기심이 발동 수도 있었습니다

눈치첸 나는 그후론 거리를 두려는데 간격을 넓히기가

정말로 힘이 들고 있습니다, “ 때문입니다


늙은이가 정을 관리 하는 것도 100세의 관문입니다 


복음

<제가 주님을 뵈었고,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1-18

그때에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

그렇게 울면서 무덤 쪽으로 몸을 굽혀 12 들여다보니

하얀 옷을 입은 천사가 앉아 있었다.

천사는 예수님의 시신이 놓였던 자리 머리맡에, 다른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13 그들이 마리아에게여인아, 우느냐?” 하고 묻자,

마리아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누가 저의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14 이렇게 말하고 나서 뒤로 돌아선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이신 줄은 몰랐다.

15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여인아,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리아는 그분을 정원지기로 생각하고,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6 예수님께서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스승님!’이라는 뜻이다.

17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이상 붙들지 마라.

형제들에게 가서, ‘ 나는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18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면서,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전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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