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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만드는 켐페인
10/09/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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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2017


이웃을 만드는 켐페인


이웃은 사람들을 호칭합니다

가까히 살기에 항상 도움의 대상입니다

도움은 주고 받도록 구성되어 언제나 

누구에게나 필요 합니다


그래서 이웃을 만들어야 합니다

핵가족 도심밀집 사회가 형성되어

누가 옆집인지 알수 없는 세상이지만

이웃이 생기면 서로간에 정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정이 넘치는 사회야말로 평화입니다

아프면 위로하고 위험하면 구해주는 이웃

우리 사회에 이웃은 필요합니다

이웃을 일부러 노크하여 인사부터 청해 봅시다


이웃 만들기 켐페인에 동참합시다


복음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5-37

그때에 25 어떤 율법 교사가 일어서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말하였다. “스승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있습니까?”

2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율법에 무엇이라고 쓰여 있느냐? 너는 어떻게 읽었느냐?”

27 그가 “‘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여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28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옳게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것이다.” 

29 율법 교사는 자기가 정당함을 드러내고 싶어서 예수님께,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물었다.

30 예수님께서 응답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리코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은 그의 옷을 벗기고 그를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고 버렸다.

31 마침 어떤 사제가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서는, 반대쪽으로 지나가 버렸다. 32 레위인도 마찬가지로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서는, 반대쪽으로 지나가 버렸다.

33 그런데 여행을 하던 어떤 사마리아인은 그가 있는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서는,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 34 그래서 그에게 다가가 상처에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싸맨 다음, 자기 노새에 태워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었다.

35 이튿날 그는 데나리온을 꺼내 여관 주인에게 주면서, ‘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 비용이 들면 제가 돌아올 때에 갚아 드리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36 너는 사람 가운데에서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37 율법 교사가그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율법 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논쟁을 시작합니다. 논쟁은 대개 가슴이 아닌 머리에서 시작하지요.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613개의 율법 조항 가운데 가장 계명은 무엇인지 이른바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기지를 발휘하여 쏟아 내는 질문들입니다. 그러나 결국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의 자세를 가르쳐 있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은, “누가 나의 이웃인가?”라는 것입니다.


이웃은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가까움은 단순한 거리상의 문제를 넘어 나와의 혈연관계로, 그리고 친분으로 가까운 사람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님 시대 사람들의 사고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에게 이교도, 이방인, 사마리아인, 또는 나와 관계없는 아무나가 나의 이웃일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이러한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줍니다. 율법 교사가 적대시하고 철저히 무시했던 사마리아인에 관한 비유이지만, 그가 보여 행동은 절대로 무시할 없는 고귀한 사랑의 가치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사마리아인은 처음 보는 사람이지만 위기에 빠진 이웃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내어 줍니다. 그에게 관심을 보여 주고, 시간을 내어 주며, 자상하게 그를 돌보아 줍니다


오늘 당신의 이웃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당신은 어떤 그리스도인입니까?” 드러내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율법 교사에게 하신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말씀이 그분의 가장 계명입니다. (이정주 아우구스티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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