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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통해 오늘의 묵상
03/23/2018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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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2018


복음을 통해 오늘의 묵상

 

예레미야는 고난과 박해를 받은 예언자입니다. 그가 모든 곤경을 이겨낼 있던 힘은 하느님에 대한 믿음에서 나옵니다. 예레미야는주님께서 힘센 용사처럼 곁에 계시니, 저를 박해하는 자들이 비틀거리고 우세하지 못하리이다.” 하고 고백합니다. 그의 파란만장한 삶은 예수님의 수난을 보여 주는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유다인들은 예수님께당신은 사람이면서 하느님으로 자처하고 있소.” 하고 따집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신성 모독 죄로 단죄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의 선한 업적과 말씀은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을 눈으로 보아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예수님께 돌을 던지려 하는 유다인들의 행동은 편견과 우월감에서 오는 것입니다. 편견과 고집에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목적을 지키려고 폭력을 사용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공격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태도에 주목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뜻에 따라 세상에 오신하느님의 아들임을 부정하지 않으십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분부에 따라 선한 일을 하신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와 완전한 일치를 이루고 계심을 밝히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위협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당신의 신원에 대해 알려 주십니다


주님을 힘센 용사로 모시는 사람은 어려움을 이겨 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들로 고백하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향해 돌을 던지거나 박해할 , 우리는 수난을 겪으신 예수님 곁에 머물러야 합니다.


복음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1-42

그때에 31 유다인들이 돌을 집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3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아버지의 분부에 따라 너희에게 좋은 일을 많이 보여 주었다.

가운데에서 어떤 일로 나에게 돌을 던지려고 하느냐?”

33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 좋은 일을 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하느님을 모독하였기 때문에 당신에게 돌을 던지려는 것이오.

당신은 사람이면서 하느님으로 자처하고 있소.” 하고 대답하자,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35 폐기될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36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시어

세상에 보내신 내가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다.’ 하였다 해서,

당신은 하느님을 모독하고 있소.’ 하고 말할 있느냐?

37 내가 아버지의 일들을 하고 있지 않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38 그러나 내가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일들은 믿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달아 알게 것이다.”

39 그러자 유다인들이 다시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40 예수님께서는 다시 요르단 건너편,

요한이 전에 세례를 주던 곳으로 물러가시어 그곳에 머무르셨다.

41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분께 몰려와 서로 말하였다.

요한은 표징을 하나도 일으키지 않았지만,

그가 저분에 관하여 말은 모두 사실이었다.”

42 그곳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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