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angpark
태산(jarangpark)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0.13.2010

전체     716211
오늘방문     450
오늘댓글     2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세상사는 비밀이 없다
07/15/2017 04:00
조회  761   |  추천   5   |  스크랩   0
IP 172.xx.xx.44

07/15/2017


세상사는 비밀이 없다


우리는 비밀스럽게 행한 일들이 

세상 밖으로 들추어지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비밀을 만드는 사람들은 남이 알면 않되는 일을 합니다

결과는 남에게 해가되는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법을 어기는 범죄이기도 하고요

근원은 욕심때문에 생기는 결과물입니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절대로 비밀은 없다는 것을 돼새기면서

나와 모든이들이 진리로 깨닳기를 권면해 드립니다


복음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4-3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24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 25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 식구들에게야 얼마나 심하게 하겠느냐?

26 그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여라.

28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마리가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가운데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30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세어 두셨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귀하다

32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동안 오해도 많이 받으셨지요. 질시와 모략 역시 많이 받으시지 않았습니까? 제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진리의 빛은 반드시 어두움을 걷어 것이기에 예수님께서는 용기를 내라고 격려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 지금은 핍박을 받기 때문에 남몰래 기쁜 소식을 전하곤 하지만, 주님의 말씀을 자유롭게 선포할 때가 오리라는 말씀입니다


사실 교회는 박해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박해를 받으면 받을수록 교회는 강해졌고, 복음은 널리 전파되었음을 역사를 통해 알고 있지 않습니까? 복음은 진리 자체이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두려워해야 분은 오직 하느님 분뿐입니다. 우리를 지켜보시는 하느님,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코 두려움의 대상만은 아닙니다. 하느님은 끝없이 우리를 보살펴 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복음처럼 참새 마리까지도 잊지 않으시는데, 당신 모습대로 창조하신 인간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세상에 몸담고 있기에 겪어야 하는 오해와 불신도 많습니다.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이 내가 것처럼 떠다니기도 합니다. 나의 의도와는 달리 내가 말이 왜곡되어 퍼져 나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하느님께서 분명히 계시기 때문입니다. (김준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세상사는 비밀이 없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