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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결혼은 깨저서는 않됩니다
10/07/201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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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018


정당한 결혼은 깨저서는 않됩니다


결혼은 인간지사 가운데 가장 아름다움입니다

사람들이 행복을 알려면 결혼부터 하여야 합니다

남녀가 합당하게 결혼함으로 질서가 시작됩니다

결혼이 없는 사회는 미래가 없습니다

미래가 없으면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도 없습니다


현대 사회의 잘못된 인식으로 독신을 운운한다면

것은 크게 잘못된 교육이며 사회의 병패입니다

60년째 회혼을 마지하면서 우리 부부사이에

얼마나 많은 난관들이 있었겠지만 믿음과 인내로

극복하였기에 오늘의 기쁨과 행복이 저에게 있습니다


결혼은 지상명제입니다, 반드시 하여야 합니다

경제적 이유로 피할 없는 일이요

한번 결혼은 깰수도 없습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지는 지혜이기에

모자람을 보충하는 것은 나의 몫입니다


가족과 사회는 청춘남녀의 결혼을 위하여 노력합시다


복음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16

그때에 2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하고 물었다.

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모세는 너희에게 어떻게 하라고 명령하였느냐?” 하고 되물으시니,

4 그들이 “‘이혼장을 주고 아내를 버리는

모세는 허락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5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모세가 그런 계명을 기록하여 너희에게 남긴 것이다.

6 창조 때부터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

7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8 둘이 몸이 것이다.’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몸이다.

9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된다.”

10 집에 들어갔을 때에 제자들이 일에 관하여 다시 묻자,

1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면,

아내를 두고 간음하는 것이다.

12 또한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남자와 혼인하여도 간음하는 것이다.”

13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을 쓰다듬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14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언짢아하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냥 놓아두어라.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16 그러고 나서 어린이들을 끌어안으시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축복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하느님께서는, 창조하신 동물과 새들이 아담에게 걸맞은 협력자가 되기에 부족하므로, 혼자 있지 않고 함께 동반할 사람으로 하와를 만들어 주십니다. 성경은 하와가 아담의 갈빗대에서 만들어졌다고 설명합니다. 


아담은 하와를 보고 뼈에서 나온 뼈요 살에서 나온 살이로구나!” 하고 외칩니다.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몸이 된다.” 구절은 고대의 관습을 반영합니다. 그러나 유다인의 관습은 여자가 부모의 집을 떠나 남편의 가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혼인은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남녀의 결합이라고 선언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모세가 이혼장을 주라고 것이라며, 이혼은 하느님의 창조 목적에 어긋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정당한 혼인의 결합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여자가 남자의 소유물로 인식되던 시대에 창조주께서 의도하신 남자와 여자의 동등성을 복구시키고자 하십니다. 남녀 모두 같은 살과 뼈를 가지고 있으며 하느님의 모습을 따라 창조된 인격체임을 강조하십니다. 


구약 시대에 용인되었던 일부다처제는 인간의 욕망과 권력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메시아께서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하느님의 근본 질서를 회복시키고 계십니다


남자와 여자의 평등성은 생명의 주인이신 하느님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합니다.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자세는 행복한 가정의 비결입니다. 배우자의 약점을 덮어 주고 차이점을 존중하는 태도는 자녀들에게 인격적인 사랑을 배우게 하는 원천이 됩니다. (류한영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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