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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식의 좋은 글
03/13/2018 05:00
조회  645   |  추천   2   |  스크랩   0
IP 108.xx.xx.88

03/13/2018


명령식의 좋은


좋은 글은 우리 삶에 유익합니다

그런데 내용이 명령식으로 나열되어 있으면

걸르지 않고 마구잡이로 보낸다면

받은 사람의 입장에서 불쾌할 있겠습니다


요즘 나는 좋은 글을 하루 종일 받고 있습니다

좋고 나쁘기 따지기 전에 불쾌지수가 치솟습니다

내가 . 오프라인에 친구가 많은편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수십통을 받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다른이로부터 벌써 받은 글이

반복되어 스마트폰에 올라옵니다

어느 것은 10번째 전후인 것도 많습니다

내용이 명령조 그것도 협박을 느끼기도합니다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보내기 전에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별히 어른이 아랫 사람에게 보내는 좋은

아주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복음

< 사람은 건강하게 되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6

1 유다인들의 축제 때가 되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2 예루살렘의 곁에는 히브리 말로 벳자타라고 불리는 못이 있었다.

못에는 주랑이 다섯 딸렸는데,

3 안에는 눈먼 , 다리저는 ,

팔다리가 말라비틀어진 같은 병자들이 많이 누워 있었다.

거기에는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6 예수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이미 오래 그렇게 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그에게 물으셨다.

7 병자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물이 출렁거릴 때에 저를 속에 넣어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는 동안에 다른 이가 저보다 먼저 내려갑니다.”

8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 일어나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9 그러자 사람은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그날은 안식일이었다.

10 그래서 유다인들이 병이 나은 사람에게,

오늘은 안식일이오. 들것을 들고 다니는 것은 합당하지 않소.” 하고 말하였다.

11 그가나를 건강하게 주신 그분께서 나에게,

들것을 들고 걸어가라.’ 하셨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12 그들이 물었다. “ 당신에게그것을 들고 걸어가라.’ 사람이 누구요?”

13 그러나 병이 나은 이는 그분이 누구이신지 알지 못하였다.

그곳에 군중이 몰려 있어 예수님께서 몰래 자리를 뜨셨기 때문이다.

14 뒤에 예수님께서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시자 그에게 이르셨다.

,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15 사람은 물러가서 자기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신 분은

예수님이시라고 유다인들에게 알렸다.

16 그리하여 유다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그러한 일을 하셨다고 하여,

그분을 박해하기 시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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