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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날 산을 오르면서
01/23/201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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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2018


바람 부는날 산을 오르면서


오늘은 예보에 바람이 보였지만

25마일 강풍일줄은 몰랐습니다

체감 온도는 영하권이라 느껴젔습니다

직벽을 오르는데 땀은커녕 저체온증을 갖습니다

몇몇 청장년들의 모습은 보였지만 등산길은 대체로 한가합니다


얼마후면 나는 해외원정산행을 떠납니다

준비 훈련차 열심히 산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골프 라운딩도 전기카트를 외면 어깨에 메고 합니다

인생은 훈련데로 살고 있는 것이다 나의 체험입니다

무엇을 하던지 그에 버금가는 숙련이 따라야겠습니다


산을 오를때엔 무척 힘이 듭니다

것은 내려올때를 쉽도록 담보과정입니다

내려올때 수월함은 오를때 힘든 과정의 보상입니다

그래서 오르면서 하산객을 마나면 당신은 보상을 받는 길이고

하산시 등산객의 힘든과정을 보면서 당신도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이래저래 세상은 공평합니다



복음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31-35

31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을 불렀다.

32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있었는데,

사람들이 예수님께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스승님을 찾고 계십니다.”하고 말하였다.

33 그러자예수님께서그들에게,“ 누가내어머니고내형제들이냐?”하고반문하셨다.

34 그리고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어머니고 형제들이다.

35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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