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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숀은 건강을 보증합니다
05/03/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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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2017


펫숀은 건강을 보증합니다


사람은 옷을 입어야 합니다

팻숀 감각이 뛰어나면 건강한 사람입니다

? 그럴까요? 답을 찾아 봅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마음에서 옵니다


남보다 예뻐 보일려는 마음은 

건강한 정신과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팻숀에 정성을 들여 보십시요

20년은 젊어 보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나보고 돈이 많은가보다 생각합니다

날마다 다른 옷과 색갈로 나만의 팻숀을 자랑합니다

철따라 옷가지가 20벌씩은 되는 같습니다

하의를 바꾸기만 하여도 여러 날이 다른 옷입니다


돈이 많다고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비밀을 공개합니다

틈만 나면 아이 샤핑을 나갑니다 백화점 아니면 작은 가게들

세일품목 어떤 것은 5 10 얼마던지 구할수가 있습니다

절기만 바뀌면 아주 염가로 몇벌씩 살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멋쟁이가 되는줄 아셨지요

나이가 들면은 그럭저럭 적당히 살자구나

아닙니다 늙을수록 내몸은 내가 치장해야 합니다

밥은 굶어도 티가 나지 않지만 옷은 바로 티가 납니다


복음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6-14

그때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6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없다. 7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아버지도 알게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그분을 이미 것이다.”

8 필립보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주십시오. 저희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하자, 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사람은 아버지를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주십시오.’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안에 계시다고 말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뿐만 아니라, 그보다 일도 하게 것이다.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13 너희가 이름으로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가 이루어 주겠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시도록 하겠다. 14 너희가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이루어 주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주님,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주십시오. 저희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눈으로 하느님을 직접 뵙는다면 세상에서 바랄 없을 테니, 필립보의 절실한 마음에 공감이 갑니다. 삶의 무게가 커질수록 하느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사람은 아버지를 것이다.” 말씀은 복음 전체를 요약해 주는 말씀이자, 우리 신앙의 본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살아 있는 표징이시며, 그분의 말씀과 기적 속에서 하느님의 말씀과 손길을 만날 있다고 우리가 믿기 때문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때문에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부활하시고, 제자들뿐만 아니라 칠삭둥이 같은 자신에게도 나타나신 분이셨음을 확고하게 고백합니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서 하느님께로 가는 완전한 길이요, 세상의 거짓과 오류를 넘어 진리 자체이신 하느님을 만나는 통로이며, 죽음을 넘어 영원한 생명의 보증이심을 한결같이 고백해 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주신다고 약속하셨고, 당신을 믿는 이는 놀라운 일도 하게 것이라고 하십니다. 교회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실제로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손과 발을 빌려 엄청난 일을 오셨음을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보여 주신 표징처럼,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통해서 기쁜 소식을 전하고 계십니다. (송용민 사도 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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