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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는 영혼의 감옥이다
05/23/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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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2017


육체는 영혼의 감옥이다


사람은 영혼과 육신의 결합체입니다

말은 당연한 해석이지만

사람들은 망각하려고 얘쓰고 있습니다

더욱히 지식인들의 사회에서 유행됩니다


부정해야만이 육체만을 위하기 때문이지요

육체는 편안하고 탐익하는 것이 많습니다

육신을 따라가는 길이 망하는 길입니다

영혼의 길은 보이지 않지만 필수의 길입니다


복음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5-1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5 “이제 나는 나를 보내신 분께 간다. 그런데도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너희 가운데 아무도 없다. 6 오히려 내가 말을 하였기 때문에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 찼다. 7 그러나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는데,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이롭다.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8 보호자께서 오시면 죄와 의로움과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밝히실 것이다. 9 그들이 죄에 관하여 잘못 생각하는 것은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고, 10 그들이 의로움에 관하여 잘못 생각하는 것은 내가 아버지께 가고 너희가 이상 나를 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며, 11 그들이 심판에 관하여 잘못 생각하는 것은 세상의 우두머리가 이미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육체는 영혼을 가두는 감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은 죽음과 함께 영혼이 육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진정한 구원을 얻는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리스도교 신앙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교는 우리의 육체와 영혼이 없이 결합되어 있고, 우리의 구원은 썩어 없어질 육체가 불멸의 육체로 부활하게 것임을 믿는 신앙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떠난다고 말씀하셨을 제자들이 근심에 빠진 이유는, 예수님의 육체가 없어지면 이상 그분을 만날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떠나시는 것이 제자들에게 이로운 일이며, 약속해 주신 보호자 성령께서 오시면죄와 의로움과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밝히실 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눈에 보이던 것을 이상 없게 되면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라고 착각할 , 우리는 상실감과 불안에 빠집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없는 것들이 오히려 우리를 살게 하는 힘이란 것을 압니다. 


감옥에 갇혔던 바오로 사도가 놀라운 표징으로 감옥에서 풀려나 간수의 회심을 일으킨 사건은, 바오로 사도의 증언대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는 것을 통하여 믿음을 일으킨다는 표징이었습니다. 


육체에 대한 탐닉과 건강에 대한 염려가 우리가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진정한 삶은 남들이 없앨 없는 참된 ,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을 우리도 갖게 얻습니다. 세례성사로 예수님과 함께 죽고 다시 태어난 우리는, 부활의 증인들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을 , 우리는 그분과 같이 썩어 없어지지 않을 육신을 얻고, 하느님의 영과 함께 참된 평화를 누리게 것입니다. (송용민 사도 요한 신부)



육체는 영혼의 감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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