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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큰 상을 받았습니다
03/06/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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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2017


오늘 상을 받았습니다


세상에는 여러 모양과 종류의 상이 있습니다

어떤 상도 받는 것은 즐겁고 행복합니다

나에겐  아들  딸과 10명의 손자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증손주도 있는 다복한 사람으로 일컬읍니다


올해 8번째 9번째 손자가 대학을 졸업하는 해입니다

여덜번째 손자놈의 전화에 할아버지 카운티 공무원에 합격했습니다

아홉번째 손자놈의 전화에 할아버지 8 의과대학교 합격통지를 받았습니다

그중에 UCLA 의과대학교를 오늘 받았는데 할아버지 곁으로 가고 싶습니다


것은 나에게 주어진 상이라 생각 됩니다

날마다 이렇게 기도하고 있는데요 주님 두아들 두딸 열명의 손주들과 증손주에게

건강과 지혜 사랑을 주옵시고, 저들이 하고있는 일에 은혜를 주옵소서! 아멘

나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신 하느님의 대상을 받은 날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상받은 두손 뫃아 기도합니다


복음 <너희가 형제들인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사람에게 것이 바로 나에게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31-4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1 “사람의 아들이 영광에 싸여 모든 천사와 함께 오면, 자기의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을 것이다. 32 그리고 모든 민족들이 사람의 아들 앞으로 모일 터인데,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 33 그렇게 하여 양들은 자기 오른쪽에, 염소들은 왼쪽에 세울 것이다.

34 그때에 임금이 자기 오른쪽에 있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아버지께 복을 받은 이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된 나라를 차지하여라. 35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36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으며,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37 그러면 의인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을 보고 먹을 것을 드렸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38 언제 주님께서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따뜻이 맞아들였고,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렸습니까? 39 언제 주님께서 병드시거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고 찾아가 뵈었습니까?’

40 그러면 임금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형제들인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사람에게 것이 바로 나에게 것이다.’

41 그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악마와 부하들을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속으로 들어가라. 42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43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이지 않았다.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병들었을 때와 감옥에 있을 때에 돌보아 주지 않았다.’

44 그러면 그들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시거나 목마르시거나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헐벗으시거나 병드시거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고 시중들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45 그때에 임금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사람에게 주지 않은 것이 바로 나에게 주지 않은 것이다.’

46 이렇게 하여 그들은 영원한 벌을 받는 곳으로 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으로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을 통하여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심판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심판의 기준입니다. 성경이나 교리 지식, 신심 행위만이 심판의 기준은 아닐 것입니다. 그보다는 우리가 지금까지 믿고 고백한 신앙을 실제로 어떻게 이웃에게 실행했는지가 심판의 기준이 것입니다. “너희가 형제들인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사람에게 것이 바로 나에게 것이다.”


가난한 , 배고픈 , 목마른 , 병든 , 억압받는 , 소외된 이들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로 다가옵니까?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갈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는 촉매가 됩니다. 만일 그들을 위해 것이 없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이지 않았다.” 


우리 주변에는 외롭고 지친 이들이 많습니다. 따스한 사람의 정을 그리워합니다. 실천하는 신앙이 필요합니다. 성경 말씀을 아무리 많이 듣고, 주님의 계명을 아무리 많이 안다 하여도, 사랑의 실천이 없다면 우리의 신앙은 허공에 떠다닐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지요.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분리할 없기에, 하느님을 사랑한다면 하느님께서 사랑하신 가장 작은 이들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사순 시기에는 어렵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기도와 희생, 봉사를 정성껏 하도록 마음을 다져야 하겠습니다. (김준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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