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angpark
태산(jarangpark)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0.13.2010

전체     1057151
오늘방문     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J-Blog 터전을 허문다는 청천벽력 비보를 접하고
06/24/2020 04:00
조회  838   |  추천   9   |  스크랩   0
IP 108.xx.xx.239

06/24/2020


J-Blog 터전을 허문다는 청천벽력 비보를 접하고


사람들은 자기 소원을 위하여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바라는데로 가지않는 것이 세상사라 합니다

10년을 안방으로 알고 살아 왔는데 

내가 살던 집이 헐린다 합니다

가슴이 뭉클하여 막혀버린 심정으로 한주를 견디었습니다

살고잇는 집이 헐리면 집없는 노숙자가 되는 것이지요


이런 억을하고 슲은 일이 어디 있단 말입니까

사연을 깊숙이 수는 없지만 그럴만한 사연인지라

우리 모두가 수용할 밖에 없다면 도리가 없겠지만

다같이 우리 힘을 뫃으면 해결의 길이 없는지요

답답한 가슴 웅켜쥐고 발만 둥둥거리고 있습니다


동안 수고하여 주신 미주 중앙일보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시어 미주 교포들의 등대가 것을 믿습니다

재정과 경영이 넉넉해 지시기를 열열히 성원하면서 지원하겠습니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내가 도움 있다면 어떤 모양도 마다하지 않고

열과 성을 다하여 미주 중앙일보에 보응하기로 마음을 다집니다

나날히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눈물을 삼킵니다


하느님,

복된 세례자 요한을 보내시어

하느님 백성이 주님이신 그리스도를 맞이하도록 준비하게 하셨으니

저희에게 영신의 기쁨을 주시고

모든 신자의 마음을 구원과 평화의 길로 이끌어 주소서

주님,

미주 중앙일보 앞날에 축복하시어 우리교포들의 삶에

이정표가 되도록 사랑하여 주옵소서

인적 재정적 운영에도 주님의 사랑이 넘치드록  도와 주옵소서, 아멘


복음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7-66.80

57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58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기뻐하였다.

59 여드레째 되는 , 그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갔다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다.

60 그러나 아기 어머니는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61 그들은당신의 친척 가운데에는 그런 이름을 가진 이가 없습니다.” 하며,

62 아버지에게 아기의 이름을 무엇이라 하겠느냐고 손짓으로 물었다.

63 즈카르야는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러자 모두 놀라워하였다.

64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65 그리하여 이웃이 모두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리고 모든 일이 유다의 산악 지방에서 화제가 되었다.

66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아기가 대체 무엇이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80 아기는 자라면서 정신도 굳세어졌다.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날 때까지 광야에서 살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J-Blog 터전을 허문다는 청천벽력 비보를 접하고
이 블로그의 인기글

J-Blog 터전을 허문다는 청천벽력 비보를 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