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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사람의 절박함
07/10/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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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019


길 잃은 사람의 절박함

우리는 길을 잃고 있는지 혹은 잃었는지
내 길을 둘러 보아야 하겠습니다
사람들에겐 모두 한결같은 길이 있습니다
가야할 정해진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옳게 길에 들어 섯는지 잘 걷고 있는지
지금의 내 길을 점검해 볼 시점에 있습니다

만에 하나 잘못된 길이라면 당장 멈추어야 하겠고
길을 아는 사람을 불러야 합니다 그런 길을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까요? 바른 길을 가고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에게는 불완전의 전부입니다 인간의 본질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불완전의 연속이라 말합니다
절대로 사람이라면 완전한 길을 알수가 없습니다

세상은 불완전의 피라밑입니다
아무리 잘 지었다해도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불완전에 지음은 불완전이기때문입니다

여기 완전한 안내자를 오늘 소개합니다
사람인데 완전한 사람입니다
오직 한사람 전무후무 한분의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이시고 사람입니다
이 사람만이 영원토록 완전하시니
나와 우리들의 길잡이로 믿어야 합니다

예수와 함깨하면 절대로 방황이 없습니다
위험과 두려움도 없습니다, 언제나 안전과
평안이 함깨 따라 다닙니다, 행복합니다
지금 머뭇거리는 사람들아 선택 하십시요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길잡이로 모시는 시간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와! 이 말을 쓰고있는 나 무척 행복합니다
이 행복의 절반 아니 모두를 당신에게 드립니다

복음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동생 안드레아,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3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스와 세리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대오,
4 열혈당원 시몬, 그리고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5 예수님께서 이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다른 민족들에게 가는 길로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들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마라.
6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형제들의 잘못으로 이집트까지 끌려와 갖은 고초를 겪다 재상까지 된 요셉, 바로 그 요셉 덕분에 이스라엘은 구원을 얻게 됩니다. 형제들의 잘못이 이스라엘에 구원을 가져다준 것일까요? 아닙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의 잘못을 바로잡아 주시면서 당신 계획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제1독서에서 요셉의 형들은 서로 말합니다. “우리가 아우의 일로 죗값을 받는 것이 틀림없어.” “이제 우리가 그 아이의 피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었다.” 자신의 잘못을 크게 뉘우치는 형제들을 보고 요셉은 눈물을 흘립니다. 거기서 진정한 용서가 이루어지고, 이스라엘은 구원을 얻게 됩니다.

형제들이 요셉을 이집트로 팔아넘긴 것은 요셉에 대한 질투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주님의 계획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미 아브라함에게 그의 후손이 남의 나라에서 나그네살이할 것임을 알려 주신 바 있습니다(창세 15,13 참조). 이렇게 보니 인간의 일은 언제나 하느님 손바닥 위에 있는 듯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죄악을 통해서도 당신의 일을 해 나가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죄악을 내버려 두시는 분이 아닙니다. 다만, 그들이 죄악에서 돌아와 다시금 당신의 일을 해 나가기를 기다려 주시는 분입니다. 

이따금 인간이 죄악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지경이 되면, 적극적으로 개입하시기도 합니다(에제 36,1-38 참조).
우리는 하느님께서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세상에 개입하시어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셨음을 믿는 이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기쁜 소식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하십니다. 

그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요셉처럼 세상 속에서 형제들을 구원하는 도구가 되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명에 따라 제자들은 이스라엘 집안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길 잃은 양에게 하늘 나라를 선포할 것입니다.  (염철호 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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