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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비법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05/06/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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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2019


건강비법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인간의 장기는 복부 속에 위치하고 있지만
외부와도 경락을 통하여 연결되었습니다
허준 선생이 기술한 동의보감도 증명해 줍니다
또한 나의 체험으로도 좋은 효과를 얻었으며
아주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실천이 가능합니다

오장육부와 연결 부분입니다
손.  발. 혀. 귀. 얼굴. 다섯곳입니다
동양의학에서 이곳에서 질병원인을 찾고
치료와 예방도 이루어지는 부분입니다

손을 치료하는 방법이 수지침이라 하고
발을 치료하는 방법을 족침이라 하고
혀를 치료하는 방법을 설침이라 말하고
귀를 치료하는 방법을 이침이라 하여
얼굴을 중심으로 질병을 치료 예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힌트를 얻어 내가 하는 방법입니다
손은 등과 바닥을 100번씩 양손을 서로 비벼줍니다
혀는 치솔로 매번 100번씩 솔질하여 백태를 완전제거해 주며
귀는 양쪽 모두 100번씩 맛사지하여 주고 있으며
발도 양발 등과 바닥을 100번씩 문질러 줍니다
얼굴은 이마에서 목 부위까지 역시 100번씩 
강약을 적당히 조절하면서 맛사지를 해줍니다

그 결과가 나의 건강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맛사지때 피부의 손상을 예방으로 료숀을 이용하며
하루에 시간날때마다 몇번이고 계속하고 있습니다
피로가 빠르게 회복되어주고 자연히 힘도 생깁니다
결심만 서면 누구나 남녀노소 모두가 가능합니다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법으로 소개 드립니다
무엇을 하던지 꾸준한 인내와 실천이 필요합니다

복음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2-29
예수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신 뒤,
제자들은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았다.
22 이튿날, 호수 건너편에 남아 있던 군중은, 그곳에 배가 한 척밖에 없었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를 타고 가지 않으시고
제자들만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3 그런데 티베리아스에서 배 몇 척이,
주님께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 빵을 나누어 먹이신 곳에 가까이 와 닿았다.
24 군중은 거기에 예수님도 계시지 않고 제자들도 없는 것을 알고서,
그 배들에 나누어 타고 예수님을 찾아 카파르나움으로 갔다.
25 그들은 호수 건너편에서 예수님을 찾아내고,
“라삐, 언제 이곳에 오셨습니까?” 하고 물었다.
2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27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그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줄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아들을 인정하셨기 때문이다.”
28 그들이 “하느님의 일을 하려면 저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묻자,
2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배고픈데 물만 마시면 어떻게 될까요? 죽습니다. 배고픈 것 다르고 목마른 것 다릅니다. 인간은 육체만이 아니라 영혼도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육체가 먹어야 한다면 영혼도 먹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실 때 그 빵은 분명 육체를 채워 주는 것이었습니다. 
이 기적으로 예수님께서 깨우쳐 주고자 하셨던 것은, 당신께서는 육체만이 아니라 영혼까지도 배부르게 해 주실 수 있는 참된 양식이라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영혼을 채워 주는 양식입니다. 그러나 그분을 다시 찾아온 이들은 이 표징을 깨달아서가 아니라 계속 육체적인 양식을 청하려고 왔습니다.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주실 것을 찾아온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 자신이 아닌 예수님께서 주실 것이라고 믿는 다른 것들로 우리 배를 채워 주시기를 원할 때가 많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헛된 마음을 보시고,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라고 하십니다. 이어서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영혼의 양식은 예수님께서 주시는 무엇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입니다. 성체와 성혈입니다. 우리는 다른 무엇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을 청하려고 성당에 나와야 합니다. 

마치 어린 자녀가 밥상이 아니라 어머니가 좋아서 집에 들어와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맛있는 밥도 더불어 먹게 됩니다. 어머니를 밥만 차려 주는 사람으로 만들어서는 안 되듯 예수님을 우리의 목적을 채우는 도구로 전락시켜도 안 됩니다.  (전삼용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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