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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예방의학으로 지키자
03/20/2019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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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2019


건강은 예방의학으로 지키자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합니다
병난후는 이미 때를 놓친 실수입니다
나는 앞으로 3개월간 각 부위별로 
정밀검사를 받습니다
치매의 우려가 있는 두뇌의 신경계통
오장육부와 외과 내과를 총 망라하여
전문의들과 예약날자가 잡혀있습니다

산에 갈랴 필드 라운딩할야 피트니스에서
근력운동 할려면 하루가 둘이여도 바쁜데
병원예방까지 더해젔으니 마음부터 여유가 없네요
내가 몇살을 더 살련지는 몰라도
날이 새면 뛰어다니는 내 모습이 웃으광 스럽습니다
그래도 가야 할 길이기에 불평없이 달립니다
사람들아 아프지말고 늘 건강할려면
귀찮다 하지말고 예방건강에 최선을 부탁합니다
병원이 내 사랑방이 되어야합니다

지금은 의학과학이 최고로 발달 되었습니다
아마 자기가 몇살까지 살겠다고 정해 놓는데로
충분히 살아 갈 수 있는 세상입니다
100세는 식은 죽 먹기고
내가 살고싶은데로 설정 하십시요
그데로 되리라 믿습니다
하하 호호 !

복음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7-28
17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고 길을 가시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18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19 그를 다른 민족 사람들에게 넘겨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나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20 그때에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과 함께
예수님께 다가와 엎드려 절하고 무엇인가 청하였다.
21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무엇을 원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부인이
“스승님의 나라에서 저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스승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22 예수님께서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2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쪽과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정하신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24 다른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그 두 형제를 불쾌하게 여겼다.
25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너희도 알다시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26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27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28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예고하시는 당신의 운명은 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예언자들의 운명과 비슷합니다. 오늘 제1독서의 예레미야 예언자는 하느님의 뜻을 전하다 자기 동족들에게 여러 번에 걸쳐 죽임을 당할 뻔합니다. 그리고 결국 바빌론을 피하여 이집트로 도망치던 유다 지도자들에 의해 이집트로 끌려가는 길에 죽임을 당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도 같은 운명을 겪으리라는 것을 잘 알고 계셨기에 당신 운명에 관하여 제자들에게 예고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께서 사흗날에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뜻을 따라 죽임을 당한 예언자들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듯이, 당신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을 반드시 부활시켜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마지막 사명, 곧 죽음과 부활에 관하여 말씀하고 계시는데 제자들은 전혀 다른 곳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요한과 야고보의 어머니는 예수님께 와서 하느님 나라에서 자기 아들들을 높은 자리에 앉혀 달라고 청합니다. 그러나 그 자리는 예수님께서 마시는 잔을 마시는 이들, 곧 철저히 자신을 버리고 꼴찌가 되어 다른 이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어 놓는 이들이 앉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이들, 높이 올리시는 이들은 자신을 높이는 이들이 아니라 자신을 버리고 낮추는 이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두 제자의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른 채 아들들의 죽음을 청하고 있는 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두 제자도 당신처럼 십자가의 잔을 마시게 될 것이라고 알려 주십니다. 이렇게 그들은 어머니의 바람대로 자신들이 지게 될 십자가 위에 높이 매달릴 것입니다.  (염철호 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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