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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할려면 글을 쓰십시요
02/20/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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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2019


건강할려면 글을 쓰십시요


글을 쓰기 시작하면 건강해집니다

글쓰는 것은 첫번째 정신건강입니다

정신이 맑아지니 육체의 건강은 필연입니다

지금은 쓰기가 식은 먹기보다 쉽습니다

인터넷 세상은 글쓰기의 천지입니다


올릴 메체는 많습니다

불로그,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등등

나는 매일 글을 불로그에 포스트 한지가

벌써 4년째입니다, 일과중 가장 중요합니다

아마 글쓰기 위해서 사는지도 모릅니다


무슨 제목이 그리도 많으냐고요

눈에 보이고 마음에 네키는 것들을

자판에 두둘겨 보는 것이 글이랍니다

고관대작이나 엄청난 부도 갖어보지 못했지만

소박한 나의 삶이 모두가 제목입니다


쓰기를 시작 하십시요

작게는 안부부터 보시고

남의 글도 마음에 들면

퍼날리기도 좋습니다

자가 삶이 1 좋은 제목입니다


불로그를 권합니다

미주중앙일보 주관

www.blog.koreadaily.com

불로그 도우미를 찾으시면

친절하게 안내 것입니다


건강할려면 글을 써야 합니다


복음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2-2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22 벳사이다로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눈먼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는

그에게 손을 대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23 그분께서는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24 그는 앞을 쳐다보며,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걸어 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5 그분께서 다시 그의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것이다.

26 예수님께서는 그를 집으로 보내시면서 말씀하셨다.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벳사이다에서 눈먼 이를 있게 주신 이야기를 듣습니다. 일반적으로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치유해 주실 때에는 명령 한마디로 충분한 경우가 많지만, 때로 병자에게 직접 손을 대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기적에서도 예수님께서는  눈먼 이의 눈에 침을 바르시고 손을 번이나 얹어 주십니다. 침을 바르고 손을 얹어 주는 것은 예수님께서 사시던 당시에 통속적인 치유 수단으로 여겨집니다.


또한 병자의 치유도 단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병자에게 사람들이 처음에는 걸어 다니는 나무처럼 보이다가, 예수님께서 다시 손을 얹어 주시자 모든 것을 똑똑히 보게 됩니다. 


이러한 단계적인 치유는 예수님의 능력이 약함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쳐 주시려고 애를 쓰시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이 사건 안에 몰입할 있게 줍니다. 결국 명령으로 이루어지는 치유와 근본적으로 같은 내용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번이나 치유 동작을 보여 주시는 것은 사람이 모든 것을 똑똑히 있도록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번째 동작을 하시고 나서 예수님께서는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우리는 무엇을 보고 살아갑니까? 혹시 내가 보고 싶은 것이나 아름다운 것만을 보면서, 다른 것은 외면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병자에게 하셨듯이 우리도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그리고 어느 곳에서 사람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도 제대로 보아야 합니다.

제대로 모르는 우리의 눈도 치유해 주십사 청해야 하겠습니다.  (이성근 사바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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