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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와 질투는 죄악입니다
02/16/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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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3.xx.xx.72

02/16/2019


시기와 질투는 죄악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말이 있습니다, 웃음이 나옵니다

되면 좋아해야 할터인데 

배가 아프다, 기절할 일이네요

것이 현실이요 세상입니다


나는 아니고 남만 그럴까요?

아닙니다, 내가 같습니다

나도 그렇게 마믐씨가 고운 같지는

않음이 사실임을 고백 합니다

그러면서 누구를 지적 있을까요


나부터 시기하고 질투하는 범죄를

기피하고 사람답게 사는  

남이 되기를 바래야 하고

되는 남을 축하해 주고 

기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부터는 남이 먼저 되기를 기도합니다


복음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10

1 무렵 많은 군중이 모여 있었는데 먹을 것이 없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말씀하셨다.

2 “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3 내가 저들을 굶겨서 집으로 돌려보내면 길에서 쓰러질 것이다.

더구나 저들 가운데에는 데서 사람들도 있다.”

4 그러자 제자들이 광야에서 누가 어디서 빵을 구해

사람들을 배불릴 있겠습니까?” 하고 대답하였다.

5 예수님께서너희에게 빵이 개나 있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일곱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6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나누어 주라고 하시니,

그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7 제자들이 작은 물고기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는 그것도 축복하신 다음에 나누어 주라고 이르셨다.

8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았더니 일곱 바구니나 되었다.

9 사람들은 사천 명가량이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돌려보내시고 나서,

10 곧바로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올라 달마누타 지방으로 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사천 명을 먹이신 기적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마르코 복음사가는 예수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 이야기를 이미 6 34절에서 44절까지 전하고 있기에, 성서 학자들은 가지 기적이 따로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동일한 사건을 다르게 전하는 이야기로 봅니다.


오늘 복음은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 이야기와 가지 차이점을 보이는데, 가장 차이는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느끼시는 연민이 강하게 표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군중은 사흘 동안이나 예수님 곁에 머물러 있어서 먹을 것이 떨어졌고, 그들 가운데에는 데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내가 저들을 굶겨서 집으로 돌려보내면 길에서 쓰러질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며 가엾은 마음이 드셨고, 그것이 빵을 많게 하신 기적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이든, 사천 명을 먹이신 기적이든, 빵을 많게 하신 기적 이야기의 메시지는,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이 먹고 남을 정도로 풍요로운 메시아 잔치를 베푸심으로써 하느님 나라가 실현되었다는 것을 보여 주셨다는 것과,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나누어 주심으로써 최후의 만찬에서 제정하실 성체성사의 원형을 미리 보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보고 가엾어하는 마음, 아픔을 함께 느끼는 마음에서 기적이 시작됩니다. 주님께서는 사랑과 연민으로 당신을 내어 주시어 우리를 배고픔과 목마름에서 건져 주십니다. 그리고 기적은 이제 미사 때마다 되풀이됩니다. 영성체에서 주님의 사랑을 받아 모신 우리도 주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성근 사바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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