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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자신을 가지십시요
02/10/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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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2019


모든 일에 자신을 가지십시요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 

사전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이 앞서면 것도 않됩니다

만사에 자신감을 먼저 심어놓고 

시작하면 성공은 보장 것입니다


시작 전에 성패를 어느정도 가름합니다

조금이라도 불안하면 불안 요소를

없엘 있는 방법을 먼저 찾아내야 합니다

확신을 가질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후에 출발 하는자는 성공합니다


성공은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준비가 실행보다 많아야 합니다

준비하는 시간이 길수록 확률이 높아집니다

자신을 갖게되면 용감해저야 합니다

주춤거리면 앞길이 막히게 됩니다


자신있는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복음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1

1 예수님께서 겐네사렛 호숫가에 계시고,

군중은 그분께 몰려들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을 때였다.

2 그분께서는 호숫가에 대어 놓은 척을 보셨다.

어부들은 거기에서 내려 그물을 씻고 있었다.

3 예수님께서는 가운데 시몬의 배에 오르시어

그에게 뭍에서 조금 저어 나가 달라고 부탁하신 다음,

배에 앉으시어 군중을 가르치셨다.

4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5 시몬이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6 그렇게 하자 그들은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매우 많은 물고기를 잡게 되었다.

7 그래서 다른 배에 있는 동료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고 하였다.

동료들이 와서 고기를 배에 가득 채우니

배가 가라앉을 지경이 되었다.

8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많은 사람입니다.”

9 사실 베드로도, 그와 함께 있던 이들도

모두 자기들이 잡은 많은 고기를 보고 몹시 놀랐던 것이다.

10 시몬의 동업자인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도 그러하였다.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11 그들은 배를 저어다 뭍에 대어 놓은 다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명의 제자, 시몬 베드로, 그리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공생활 시기의 가장 중요한 때에 예수님과 함께하였으며,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뒤에 초대 교회에서도 매우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의 부르심은 개인적인 부르심이면서 교회 공동체의 부르심과 소명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시몬의 배에 오르시어 군중을 가르치신 다음, 시몬에게깊은 데로 가서 고기를 잡으라고 하십니다. 깊은 물은 언제고 위험합니다. 갑자기 풍랑이 수도 있고, 사고가 났을 멀쩡히 돌아올 있는 확률도 높지 않습니다. 결국 사람을 낚기 위한 번째 조건은, 복음을 선포하고자 위험을 무릅쓸 각오입니다.


갈릴래아 호수는 아침나절에는 고기를 잡을 가능성이 없고 밤에 그물질을 해야 고기를 잡을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그물을 내리라 하셨고, 결과 척이 가라앉을 정도로 많은 물고기를 잡습니다. 


복음 선포를 비롯한 하느님의 일은, 사람이 쌓아 경험과 지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없지만, 실제로 일을 하시는 분은 하느님이시기에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렇게 많은 고기가 잡혔는데도 그물이 찢어지지 않은 것은, 분열될 없는 교회의 특성을 보여 줍니다. 


교회는 찢어져서 여러 개로 나누어질 있는 것이 아니며 본디 하나로서 다양성 안에서 언제나 하나 됨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은 개별적인 부르심이면서 하나의 공통된 응답으로 귀결되어야 하는 부르심입니다. 부르심에 기울이고 응답할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성근 사바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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