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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조건 초대받은 잔치상
01/21/20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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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2019


행복한 조건 초대받은 잔치상


행복은 돈으로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가능 하다면 행복은 누구나 가질 있겠지요

행복은 돈이 아닌 자기 마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 속에 어두운 그림자부터 씻어 내십시요

내가 슲으다고 하면 실제로 슲어 집니다


잔치 집에 초대 되어 신랑신부와 가족들과 함깨

즐기면서는 슲음이 존재 없습니다

인생 최대의 경사이기에 참석자 모두가 

기뻐하며 즐거워 하는 날이기에

있는 음식과 음료를 먹고 마시면서 춤을 춥니다


오늘 예수님 말씀도 혼인잔치 상앞에서 

우는자는 없다고 하십니다

마음이 어둡고 무거우면 잔치집으로 가십시요

잔치에 초대 되는 귀한 손님이 되십시요

그러기 위해선 초대자의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차려 놓으신 잔치에 초대받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복음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8-22

그때에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없지 않으냐?

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에는 단식할 없다.

20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21 아무도 조각을 옷에 대고 깁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옷에 기워 헝겊에 옷이 땅겨 심하게 찢어진다.

22 또한 아무도 포도주를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도 부대도 버리게 된다.

포도주는 부대에 담아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혼인 잔치에 참석한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침울한 표정으로 단식할 있을까요? 그것은 신랑에 대한 예의가 아닐 아니라 오히려 모욕이 수도 있습니다. 단식은 분명 좋은 것이지만, ‘상황 맞지 않으면 하지 않느니만 못합니다


일상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 있습니다. 자신이 좋다고 하는 것을 모든 상황에 일반화시키는 오류입니다. 오늘 예수님께 찾아와 당신의 제자들은 단식하지 않느냐며 따지는 바리사이들과 세례자 요한의 제자들이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바리사이들은 구약의 법에 모든 것을 맞추는 사람들이었고, 요한의 제자들은 스승에게만 머무르려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포도주는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말씀하십니다. 절대적인 법은 자연법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법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그런데법의 제정자께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자체가 우리가 따라야 법이자 모든 법이 생겨나게 기준이십니다.


바둑 공인 9단이 고심 끝에 자리에 돌을 놓았다면,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 놓아야 할까요? 바둑 공인 9단을 따라야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셨을까?” 알기만 하면 우리는 오류에 빠지지 않을 있습니다. 오늘 독서에서 예수님께서는당신께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다.” 말합니다. 


그분께 순종하기 위해서는그분이라면?” 하고 묻지 않을 없습니다. 그분이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하셨을 같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야말로 내가 지금 해야 하는 가장 완전한 순종입니다. (전삼용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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