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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희망이 있습니다
01/19/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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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2019


내일은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는 희망이 있어서 내일을 기다립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좋기로서니 

지금의 절망을 이기며 버티는 것입니다

누가 만일 오늘보다 못한 내일을 기다리겠습니까

그래서 희망은 생존의 조건이요 삶의 전부입니다


성패여부를 떠나 희망을 걸고 굳세어집니다

그런데 그런 희망이 그저 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희망을 반드시 소유해야 하겠네요

내가 답을 드리겠습니다, 희망의 답으로

사람은믿음 있어야 합니다


신앙 생활을 시작하십시요

희망이 생깁니다

희망따라 행복이 함께 옵니다

2019년은 희망의 해로 작정 하십시요

내일이 주님의 교회로 나가십시요


복음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7

그때에 13 예수님께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14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15 예수님께서 그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도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

이런 이들이 예수님을 많이 따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16 바리사이파 율법 학자들은,

예수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17 예수님께서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세리 레위를 부르십니다. 그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주저하지 않고 따라나섭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그가 세리로 살아가는 삶에 신물을 느끼고, 새로운 삶을 갈망하고 있었음을 있습니다. 자신이 죄인이라 느끼고 삶이 고통이라 느끼면, 이제 주님의 부르심을 들을 준비가 것입니다


그분 눈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라는 오늘 독서 말씀처럼,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속을 훤히 들여다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바리사이들이나 율법 학자들을 부르시지 않고 세리를 부르신 것입니다. 준비가 사람을 불러야 부르심이 허공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준비된 이는나를 따라라.” 한마디로 주님의 사도가 됩니다


그러나 바리사이들은 아직 자신들의 삶에 만족하고 있는 이들이었습니다. 이런 이들에게 다른 삶으로의 초대는 의미를 잃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스스로 의인이라 여기면 구원자가 필요 없지만, 죄인에게는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부르십니다. 우리도 주님의 부르심을 듣기 위하여 세리 레위처럼 죄인의 위치에 서야 합니다. 그러려면 남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바리사이나 율법 학자들처럼 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이 의인이라고 생각하니 남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남을 심판하면 이미 주님의 부르심의 대상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남을 심판하며 자신을 의인으로 내세웠기 때문입니다. 죄인이란 예수님 아니면 어떤 삶에서도 죄인일 수밖에 없음을 아는 사람입니다.  (전삼용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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