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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01/17/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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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8.xx.xx.239

01/17/2019


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옛날엔 밤새 안녕 하십니까 혹은

식사 하셨습니까 ? 묻는 것이

대면의 인사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건강 하신가요?

맺는 어휘도 건강 하십시요, 입니다


건강의 시대로 들어 것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사람들은 문언 처럼 읊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대되는 건강을 위해선

무엇인가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작은 부터 몇가지 나열해 볼까요

  1. 건강을 위해선 시간을 배정한다
  2. 행동강령을 정한다
  3. 정했으면 행동에 옮긴다
  4. 최소한 6개월은 지속한다
  5. 용기와 인내를 기른다


조석지변이란 말이 있습니다

변화에는 용기가 따라야 합니다

남도 하는데 ? 내가 할까요

주저하며 머뭇거리기 때문입니다

건강의 현장으로 용감하게 나오십시요


복음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0-45

그때에 40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있습니다.”

41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42 그러자 바로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43 예수님께서는 그를 돌려보내시며 단단히 이르셨다.

44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몸을 보이고,

네가 깨끗해진 것과 관련하여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45 그러나 그는 떠나가서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퍼뜨리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이상 드러나게 고을로 들어가지 못하시고,

바깥 외딴곳에 머무르셨다.

그래도 사람들은 사방에서 그분께 모여들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나병 환자는 믿음으로 예수님께 치유를 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믿음을 보시고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나병 환자는 병을 치유받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상한 요구를 하십니다. 당신께서 주신 기적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주님의 기적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님께도 유익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선한 의도로 자신의 이야기를 널리 퍼뜨립니다. 그러나 아무리 의도가 선해도 불순종은 불순종입니다. 


결과 예수님께서는 드러내 놓고 고을로 들어가실 수가 없게 되셨습니다. 왜냐하면 나병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본인도 부정한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제 마치 나병 환자처럼 고을로는 들어가실 없고, 그래서 외딴 곳에 머무셔야 했습니다.  


개미가 사람의 마음을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사람도 하느님의 마음을 없습니다. 그러나 이해해서 순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해할 없어도 순종하는 것입니다. 오늘 독서에서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불순종하는 백성은 이상 안식처에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마음이 완고하여 불순종하는 사람은 하느님께 도움이 아니라 해가 됩니다. 유다 이스카리옷처럼 많은 봉사를 해도 교회에 해만 끼칩니다. 자신의 생각으로 이익이 되는 일이라도 교회의 뜻에 어긋나는 것이라면 해서는 됩니다. 크고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것보다 주님의 작은 하나라도 지키는 것이 위대한 일입니다. (전삼용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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