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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허물을 반성하기는 어렵다
01/14/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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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2019


자기 허물을 반성하기는 어렵다


인간을 미완성 작품으로 비유합니다

언제나 누구나 완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서로 기대면서 살도록 

모자람은 가진자가 채워지도록

만들어 출생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항상 모자람이 일어나고

따라서 못한점 허물이 생깁니다

그런 못을 인정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오히려 들추기보다 감추려는 습성이 강합니다

감추기 위해서 거즛 말을 하게 됩니다


교육은 자신을 있는 그데로를 가르칩니다

한점은 상장을 주고, 잘못은 반성을 요구합니다

반성을 통해서 진실에 접근하게 되겠습니다

잘못은 흉이 아닙니다, 반성 회개 함으로

참된 인간으로 가치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허물을 하지말고 회개함으로 인격을 완성합시다


복음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20

14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15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16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18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19 예수님께서 조금 가시다가,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시고,

20 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

그러자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그분을 따라나섰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도들을 부르십니다. 그들은 물고기를 잡는 모든 도구와 배를 버리고 그리스도를 따릅니다. 이는 세상 사람들의 시각으로는 참으로 어리석은 결정이라 있겠습니다. 그러나 누가 그들의 삶이 헛되었다고 말할 있을까요? 오히려 그들이 어부로만 평생을 살았다면 죽음을 흐뭇하게 맞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죽어서도 모든 이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추구하는 삶이 가장 가치 있는 삶입니다


어떤 사람이든 물건을 만들 때는 반드시 목적을 가지고 만듭니다. 연필 하나도, 의자 하나도 목적 없이 만들어진 물건은 없습니다. 그리고 만들어진 목적대로 사용되면, 사람은 그것을 사랑하고 그것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인간도 하느님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을 향한 하느님의 창조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목적대로 인간이 살아야 주님께 사랑도 받고 보상도 받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창조 목적을 없이 알려 주셨습니다(히브 1,1-2 참조). 


예수님께서는 오늘 제자들을 부르시며, 인간의 창조 목적이 물고기를 잡는 삶이 아니라사람을 낚는 이라고 알려 주십니다. 사람을 낚는 삶이란사랑의 의미합니다. 종교를 막론하고 세상 모든 위인은 사랑을 실천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처음부터 주님께서 말씀하셨고 부르셨던 유일한 삶의 의미입니다.


마지막 때에 주님 앞에 물고기를 가지고 가는 사람과 정처 없이 떠도는 사람의 영혼을 데려가는 종류의 사람만 있을 것입니다. 누가 받아들여질지는 명확합니다. 이제 물고기 잡던 그물을 버리고 말씀으로 사람을 구해야 합니다. (전삼용 요셉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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