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angpark
태산(jarangpark)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0.13.2010

전체     906082
오늘방문     8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희망을 갖인 소년들
01/11/2019 04:00
조회  583   |  추천   4   |  스크랩   0
IP 108.xx.xx.239

01/11/2019


희망을 갖인 소년들


오늘은 혼자 골프장을 찾았습니다

약속이 없는지라 혼자라 하였더니

패이하고 바로 출발하라고 하기에

수속을 마치고 1번홀에 도착하니

10 후반쯤 청소년 3인과 조인 하였습니다


벌써 소년들은 티샷을 날린지라

바쁘게 내려친 공도 230야드는 갔습니다

세사람의 공은 보이지 않습니다

앞으로 계속 걷기에 첫홀은 건너뛰는가

생각으로 그들을 뒤따릅니다


아풀사! 그들의 공이 그린에서 50야드 전방에 있습니다

깜작 놀랐습니다, 전장 거리가 360야드 이기에

310야드 드라이버 거리를 날린 것입니다

, 보기, 보기, 보기 각각 기록하고

우리는 다음 홀로 이동 하였습니다


소년들은 320야드 이상을 드라이버 거리로

5 홀에서 파를 기록하고 나만 보기를 하였습니다

3 홀에서 내가 버디를 낚으고

소년들은 파를 기록 하면서 나를 칭찬합니다

4번홀 티박스에서 앞팀의 지연으로 머물면서


내가 먼저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사람 모두 이렇게 골프를 치느냐?

우리들은 PGA 지망생입니다, 그러면서 나보고

골프를 친다고 좋아들 하네요

그들은 나를 60 전후반 나이정도로 짐작하더군요


그중 한명이 나이를 묻기에 하였더니

세소년이 달려들어 손을 잡아 주데요

얼마나 훈훈한지 모르겠습니다

희망을 품은 손년들 자랑스럽습니다

오늘이 가장 행복한 순간 같았습니다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여 주소서! 빕니다


복음

< 그의 나병이 가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2-16

12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에 계실 , 온몸에 나병이 걸린 사람이 다가왔다.

그는 예수님을 보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이렇게 청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있습니다.”

13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그러자 나병이 가셨다.

14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에게 분부하시고,

다만 사제에게 가서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대로 네가 깨끗해진 것에 대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하셨다.

15 그래도 예수님의 소문은 점점 퍼져,

많은 군중이 말씀도 듣고 병도 고치려고 모여 왔다.

16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세상을 이기신 분이십니다(요한 16,33 참조). 그리고 우리도 그런 삶으로 초대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부자 청년처럼, 선뜻 그분의 뜻을 따르지 못합니다. 아직 세상 것에 대한 애착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당신을 따르라고 하시면, 우리도 우울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러한 것들에 대한 집착이 고통이기에 끊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진정으로 세상 것에 집착하는 병으로부터 치유되고 싶다면, 주님께서 주려고 하시는 모든 것이 좋은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가난해지는 것이 행복임을 믿어야 가진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뜻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는 이유는, 그분께서 주시는 것이 언제나 행복으로만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좋은 것만을 주십니다


오늘 복음에서 나병에 걸린 사람은 예수님께 희망을 걸었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있습니다.” 나병 환자가 군중 가운데를 지나 예수님께 다가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돌에 맞아 죽을 위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는 예수님께만 행복이 있음을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행복한 일이라면 언제든 하고자 하십니다


오늘 독서에서 요한 사도는 이렇게 묻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세상의 모든 유혹을 이기고도 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하고자 하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이 행복입니다.  (전삼용 요셉 신부)



희망을 갖인 소년들
이 블로그의 인기글

희망을 갖인 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