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angpark
태산(jarangpark)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0.13.2010

전체     906074
오늘방문     79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골퍼들에게 기쁜 소식
01/04/2019 04:00
조회  2499   |  추천   2   |  스크랩   0
IP 108.xx.xx.239

01/04/2018


골퍼들에게 기쁜 소식


한달전에 아이언 셋트 신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3 아이언부터 센드웨지까지 길이와 무계가 같습니다

미국 프로 골퍼 브라이슨 디샘보가 먼저 사용기록입니다

디샘보는 물리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과학도입니다

그는 생각하였습니다, 골프는 과학이다


계속하여 물리학과 수리학 측면에서 골프를 분석하였기에

골프장비부터 과학이 풀어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던 디샘보는 PGA 조인과 동시에 

한해동안 다섯번의 우승을 잡아냈습니다

세계는 깜작 놀라워 하면서 디샘보의 골프장비에 주목하게 됩니다


골프 장비회사들도 같은 길이와 무계의 아이언 셋트를 선보입니다

나도 질새라 한달 전에 과감한 투자로 모험을 시작 하였지요

열심히 연습한 결과는 버디 아니면 파의 경지에 와있습니다

길이와 무계가 동일한지라 스윙이 동일합니다

부담없는 샷이 가능할뿐만 아니라 정확도 역시 보장됩니다


역시 골프도 과학의 영역으로 가능한 스포츠입니다

현대는 장비의 전쟁이요 무계의 전쟁이라 합니다

과감한 투자로 멋진 샷을 과시 하면서 싱글 골퍼가 되어 보세요

One Length 아이언 제작회사들이 여러곳 있습니다

검색 하시면 만족한 가격도 얻을 있습니다


새해 골퍼님들 모두가 싱글 스코어로 행복 하십시요


복음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2

그때에 35 요한이 자기 제자 사람과 함께 있다가,

36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37 제자는 요한이 말하는 것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갔다.

38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무엇을 찾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라삐,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라삐 번역하면스승님이라는 말이다.

3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와서 보아라.” 하시니,

그들이 함께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

때는 오후 시쯤이었다.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간 사람 가운데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였다.

41 그는 먼저 자기 시몬을 만나, “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하고 말하였다.

메시아 번역하면그리스도이다.

42 그가 시몬을 예수님께 데려가자, 예수님께서 시몬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앞으로 너는 케파라고 불릴 것이다.”

케파베드로라고 번역되는 말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부르시며,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앞으로 너는 케파라고 불릴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님께 부름을 받기 이전에, 자신의 동생 안드레아에게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라는 증언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부르심 이전에 이미 그분에 대한 증언을 전해 들었던 것입니다. 먼저 전해 듣지 않고서는 그분을 만날 없습니다. 만나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안드레아는 어떻게 예수님을 메시아라 확신할 있었을까요? 그분과 함께머물렀기 때문입니다. 세례자 요한의 증언으로 예수님을 따라가던 제자는, 거의 저녁이 되었는데라삐,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라고 묻습니다. 밤새 함께 머물고 싶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분과 함께 머물고는 그분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새로 태어난 것입니다. 새로 태어남은 만남만이 아니라 머무름을 통하여 완성됩니다


아기는 태어날 부모를 확인할 없습니다. 그래서 태어나 병원에 누워 있을 때는 누가 자신의 부모인지 알지 못합니다. 아기가 부모에 대한 확신을 가지려면 부모가 주는 사랑을 받아야만 합니다. 부모와 함께 살며 자라는 동안 부모에 대한 믿음도 커지는 것입니다.


인간이 부모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자 이렇게 부모와 함께 머물며 부모에게 기회를 주어야 하는 것처럼, 하느님에 대한 믿음을 지니기 위해서도 그분께 기회를 드려야 합니다. 비록 머무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닐지라도, 그분과 함께 머물려는 마음이 없다면, 믿고 싶은 마음도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교회를 아는 것을 넘어 교회에 머물러야 믿음이 생깁니다. (전삼용 요셉 신부)




골퍼들에게 기쁜 소식
이 블로그의 인기글

골퍼들에게 기쁜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