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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골프는 즐거워야 합니다
09/04/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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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2017


아마추어 골프는 즐거워야 합니다


골프 치는 모습들은 각양각색입니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목적이 거의 같습니다

여러모양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골프장을 찾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개는 남에게서 즐거움을 찾으려 같습니다

골프야말로 자기와의 독자적인 풀레이입니다

희비가 나에게서 원인이 되어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남의 탓이 아니라 바로 탓이란 정답입니다


나는 항상 공격적인 샷을 날립니다 그래서 마치면 

거리와 방향이 프로를 능가할때도 있습니다

그때 희열때문에 항상 공격적입니다

방어는 스코어에는 좋겠지만 항상 조마조마 해야 합니다


1홀에 4 혹은 5타가 정해 있기로

타가 싶패하면 두번째 샷으로 복구하고

혹은 세번째 샷으로도 복구할 기회가 주어 집니다

아니면 마지막 퍼터로도 기회는 충분 합니다


골프는 느긋한 자세가 필수 입니다


복음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6-30

그때에 16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자라신 나자렛으로 가시어, 안식일에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리고 성경을 봉독하려고 일어서시자, 17 이사야 예언자의 두루마리가 그분께 건네졌다. 그분께서는 두루마리를 펴시고 이러한 말씀이 기록된 부분을 찾으셨다.

18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19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20 예수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 시중드는 이에게 돌려주시고 자리에 앉으시니,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예수님을 주시하였다.

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22 그러자 모두 그분을 좋게 말하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은총의 말씀에 놀라워하였다. 그러면서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하고 말하였다.

23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틀림없이의사야, 병이나 고쳐라.’ 하는 속담을 들며, ‘네가 카파르나움에서 하였다고 우리가 들은 일들을 여기 고향에서도 보아라.’ 것이다.” 24 그리고 계속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25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개월 동안 하늘이 닫혀 땅에 기근이 들었던 엘리야 때에, 이스라엘에 과부가 많이 있었다. 26 그러나 엘리야는 그들 가운데 아무에게도 파견되지 않고, 시돈 지방 사렙타의 과부에게만 파견되었다.

27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28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말씀을 듣고 화가 잔뜩 났다. 29 그래서 그들은 들고일어나 예수님을 고을 밖으로 내몰았다. 고을은 위에 지어져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벼랑까지 끌고 거기에서 떨어뜨리려고 하였다.

30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루카 복음이 전하는 예수님의 사명은 희년의 선포였습니다. 희년은 창조된 모든 것이 희망을 되찾고 기쁨을 누리는 하느님 나라의 선포였습니다. 가난한 이들, 잡혀간 이들, 눈먼 이들, 억압받는 이들은 과거에나 지금이나 세상살이에서 기쁨을 박탈당한 하느님 백성의 표상이었습니다. 이들에게 해방과 구원을 선포하시며 예수님께서 읽으신 이사야 예언자의 말씀은, 이상 성경에 갇힌 문자가 아니라, 희망 속에서 하느님의 말씀을듣는 이들에게 실현된 복음임이 강조됩니다


유감스럽게도 예수님의 희년 선포는 그분을 주님의 영을 받은 메시아이자 가난한 이들에게 파견된 하느님의 예언자로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고향 나자렛 사람들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의사야, 병이나 고쳐라.” 속담은, 어린 시절부터 예수님을 알고 지내 동향인들이 예수님을 하느님의 예언자로 인정하고 싶지 않게 만든 선입견과 편견의 벽이 무엇인지 일깨워 줍니다


그것은 구약의 대예언자인 엘리야와 엘리사가, 선택된 이스라엘이 아닌, 구원과 해방을 목말라한 가난하고 겸손한 이방인들에게 하느님의 능력을 전했다는 본보기를 통해 명확하게 표현됩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이상 특권 의식으로 마음이 완고해진 이들이 아니라, 하느님의 살아 계신 영을노래하고 환호하며마음에 받아들이는 이들에게 희년의 기쁨으로 드러나는 현실임을 알게 줍니다


그리스도인은 불신과 절망의 세상 속에서 믿음과 희망을 드러내는 표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먼저 눈을 덮고 있는 선입견과 불신의 비늘을 떼어 내고, 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기적은 세상을 다르게 시작되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송용민 사도 요한 신부)



아마추어 골프는 즐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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