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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잘 치고 싶으면.....
05/10/201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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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2017


골프를 잘 치고 싶으면.....


사람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골프를 치고 싶습니다

그래서 라운딩 하면서 배우는 사람과

가르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배워도 되지 않는 것이 

실전에서 스코어 카드 입니다

나의 체험입니다 어른이 되어서 

골프를 시작하고 주말골퍼가 되었다면


않되는 기본 동작 스윙과 자세입니다

몸이 굳어 있기에 프로골퍼들의 교육방법은 맞지가 않습니다

내게 맞는 모든동작을 배워야 합니다

먼저 자신의 상태를 안다면 네추럴 스윙을 배우십시요


복음 <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4-50

그때에 44 예수님께서 소리로 말씀하셨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45 그리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 

46 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47 누가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48 나를 물리치고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를 심판하는 것이 따로 있다. 내가 바로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49 내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 친히 나에게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50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는 말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우리에게도 하느님을 편향된 마음으로 바라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신자는 하느님을 정의로우시고, 공평하시며, 심판하시는 두려운 분으로 느낍니다. 그래서 죄를 짓고 불안하면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서기 힘들어하는 영적 소심함에 빠집니다. 


반면에 어떤 신자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며, 하느님께서는 사랑이시고, 자비와 용서를 베푸시며, 어떤 경우에도 인간을 구원하신다는 확신만 갖고 삽니다. 그러다 보면, 죄와 악행, 태만과 교만으로부터 회개하는 없이 영적 이완에 빠져 자기 합리화와 변명으로 가득 유혹에 넘어갈 위험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빛으로 세상에 오셔서,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물지 않게 하고자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세상을 심판하러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오셨음을 밝히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분의 말씀을 듣지 않는 이들이라고 당신 구원에서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말씀이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지막 날에 말씀이 우리를 심판하실 것임을 분명히 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가 알아들을 있는 인간의 말이기에, 관심을 갖지 않고 신뢰를 느끼지 못해 외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때에 누구나 하느님 앞에 서게 되면, 하느님께서는 바로 예수님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물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에 우리 각자를 심판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의 말씀에 담긴 하느님의 말씀일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통해 하느님을 만나고, 그분의 말씀에서 마지막 날에 직접 뵙게 하느님의 말씀을 듣게 것입니다. 믿음은 바로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말씀을지금-여기서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듣고, 믿으며, 살아가는 것임을 잊지 맙시다. (송용민 사도 요한 신부)


 



골프를 잘 치고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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