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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엔 참고 견디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04/26/201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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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219


삶엔 참고 견디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인내는 실패 여부를 결정짓기도 합니다
물론 내 자신부터 절신한 요건입니다
90을 바라보는 나의 삶에서 취약점이
못참고 견디어내지 못한 것입니다
조금만 더 참았으면 하는 절심함도
힘이 들어도 견디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지금도 나를 압박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내가 젊은이들에게 권면의 기회가 있다면
인내심을 기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인내심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그래야 큰 것을 이겨낼수가 있습니다

골프장에서 흔히 보는 광경입니다
경기 속도가 느릴때도 있습니다
뒤팀에 있는 우리 가운데 유득히
못 참는분들이 있습니다
듣기가 거북스런 말들로 흉흉합니다
조금만 참아주면 모두가 편안할턴데
그래서 우리는 인내심을 요구합니다

어찌 스포츠 운동경기에 국한 하리요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인내 가운데 이루어지고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대인관계 등등
모든 곳 삶의 길에서 인내가 필요합니다
신앙생활도 인내심이 절실합니다
예배시간 성경공부 봉사활동 등등
참고견딜때 좋은 열매를 수확 하겠습니다
여러분 인내심으로 승리 하십시요

복음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21,1-14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티베리아스 호숫가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셨는데, 이렇게 드러내셨다.
2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
갈릴래아 카나 출신 나타나엘과 제베대오의 아들들,
그리고 그분의 다른 두 제자가 함께 있었다.
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네.” 하고 말하자,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였다.
그들이 밖으로 나가 배를 탔지만 그날 밤에는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다.
4 어느덧 아침이 될 무렵, 예수님께서 물가에 서 계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분이 예수님이신 줄을 알지 못하였다.
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시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물을 던졌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다.
7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호수로 뛰어들었다.
8 다른 제자들은 그 작은 배로 고기가 든 그물을 끌고 왔다.
그들은 뭍에서 백 미터쯤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던 것이다.
9 그들이 뭍에 내려서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1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방금 잡은 고기를 몇 마리 가져오너라.”
11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 그물을 뭍으로 끌어 올렸다.
그 안에는 큰 고기가 백쉰세 마리나 가득 들어 있었다.
고기가 그토록 많은데도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
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 가운데에는 “누구십니까?” 하고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분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13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14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뒤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최고 의회에서 증언하는 베드로의 세 번째 선교 설교를 듣습니다. 베드로가 성전에서 불구자를 고쳐 준 일로 백성은 나자렛 예수님의 증인들을 믿기 시작하지만, 종교 지도자들은 불쾌하게 여겨 베드로와 요한을 감옥에 가둡니다. 

이튿날 영의 도움을 받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한 약속은 이루어진다고 베드로는 재판관들과 법정 앞에서 설교합니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으나 하느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리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의 힘으로 병든 사람이 낫게 되었고, “집 짓는 자들에게 버림을 받았지만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분”이신 예수님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으며,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있는 이름은 그분의 이름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티베리아스 호숫가에 있던 일곱 제자에게 나타나십니다. 밤새 아무것도 잡지 못했으나 주님의 지시에 따르니 그물에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렸습니다. 고기로 가득 찬 그물을 뭍으로 끌어 올렸는데도 찢어지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숯불 위에 빵과 물고기를 구우시며 그들을 기다렸다가 아침을 먹으라고 하십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발현 이야기들을 주의 깊게 보면, 처음에는 제자들이 바로 알아보지 못하지만, 그분의 말씀이나 행위에 힘입어 믿음을 일깨우는 행동을 통하여 나중에야 알아보게 하는 주님의 계획을 엿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라고 말한 “주님께서 사랑하신 제자” 요한의 행위는 그의 믿음을 일깨우기 시작하고 다른 제자들도 그분이 주님이시라고 확신하게 됩니다. “주님”은 초대 공동체의 부활 신앙이 부활하신 예수님께 붙여 드린 호칭입니다.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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